Description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작고 예쁜 그림 한 장》의 저자 민미레터가 물과 빛으로 그린 수채화 일상
“그림 실력이 없어도 자연스러운 물 번짐으로 누구나 예쁘게”라는 슬로건으로 감성 수채화 붐을 일으킨 민미레터의 네 번째 책. 푸른 산으로 둘러싸인 자신의 작업 공간 ‘벨르몽’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을 관찰하고 도화지에 자신만의 색깔로 담았다. 3년 동안 그리기와 글쓰기를 이어오면서 그중 마음을 흔든 50개의 풍경과 이야기를 엄선, 계절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빛의 여운을 탁월하게 표현했다. 이렇게 작업한 글과 그림은 아름다움 넘어 휴식과 위로까지 전한다. ‘누구나 쉽게, 물만 있으면 가능한’ 수채화 그리기 팁도 수록해 그림을 처음 그리는 초보자라도 쉽고 즐겁게 일상을 그려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안녕, 우리의 계절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