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옆 개념 잡는 초등한국사 사전 (양장본 Hardcover)

교과서 옆 개념 잡는 초등한국사 사전 (양장본 Hardcover)

$22.00
Description
2008년 출간 이후 초등학생과 학부모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개념 잡는 초등한국사 사전》의 개정판이 나왔다. 현직 초등 교사의 새로운 감수로 현 교과 과정에 알맞은 내용들을 다시 선별했으며,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서 배우는 한국사 내용뿐 아니라 교과서에 나오진 않지만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사건, 인물, 제도들까지 다루었다.

가나다순 구성으로 어린이가 혼자서 숙제를 하며 찾아보기 쉽고, 차례를 쭉 훑어보다가 눈에 익은 이름이나 사건부터 찾아 읽어도 재미있다. 또한 각 용어 아래에는 연관된 용어를 함께 표시해 두어 단순히 하나의 개념을 익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

박종권

서울대학교사범대학역사교육과를졸업했습니다.10여년간청소년을위한학습도서를기획하고만들었습니다.최근에는어린이와청소년들이어떻게하면우리나라와세계의역사를바르고재미있게공부할수있을까고민하면서,역사관련도서를기획하고글을쓰고있습니다.

목차

ㄱ~ㅎ

출판사 서평

교과과정에맞게새롭게정리한개정판출간!
《교과서옆개념잡는초등한국사사전》은2008년출간된《개념잡는초등한국사사전》의개정판이다.10년이넘는시간동안교과과정이몇차례바뀐만큼,현직초등교사가새롭게감수를맡아개정된초등교과에맞는한국사용어들을다시선별했고,교과서에서배우지는않지만꼭알아야할한국사용어들까지빠짐없이정리했다.내용면에서더욱탄탄해졌을뿐아니라,산뜻한디자인을더해아이들이옆에두고찾아보고싶은나만의사전으로재탄생했다.

우리의과거이고현재이고미래인역사!
역사를표현하는용어는여러가지다.한자로표현할때는사(史),혹은감(鑑)등으로기록하기도하는데,이가운데감(鑑)은거울이라는뜻이다.우리가거울을보고옷매무새를정돈하고잘못된것을바로잡듯,역사를공부하는것도이와같다.
과거우리조상들의삶을들여다봄으로써현재의우리를점검하고,나아가미래의우리를설계할수있다.역사는더나은미래를여는기초가된다는점에서역사를모르는개인이나민족은발전할수없으며,우리가어릴때부터역사를알아야하는까닭이바로여기에있다.
이사전은한국사를처음접하는어린이들의눈높이에맞게그림,지도,사진자료등을활용해용어를쉽게설명하고있는것이특징이며,또한이용어들이왜중요한지역사적으로어떤의미를갖는지도부연설명해놓았다.단순히한국사지식을얻는데그치지않고우리의과거와현재,미래를바라보는넓은시야를갖는데큰도움이될것이다.

초등한국사,이책한권이면충분하다!
“역사는따분하다!”,“역사시간은지루하다!”,“역사는외워야하는어려운과목이다!”
많은어린이들이역사과목을이렇게생각한다.왜그럴까?여러이유가있겠지만아마가장큰이유는교과서를가득메우고있는딱딱하고어려운용어들때문일것이다.더욱이역사교과서에나오는용어들은일상에서흔히쓰는말이아니어서아이들이더낯설어한다.막상사전을찾아보려해도,국어사전은설명이너무짧고,한국사사전이나인터넷은설명이지나치게길뿐아니라풀이해놓은글조차어렵다.
이런문제들을가까이에서지켜본초등학교선생님들이아이들이역사시간을좋아하게만들방법을고민해만든책이바로《교과서옆개념잡는초등한국사사전》이다.
가나다순으로한국사용어를정리한이책은선생님이나부모님이아이의학습을도와줄때도훌륭한참고자료가되며,초등학생이혼자읽기에도어려움이없도록기획되었기때문에아이혼자서학교숙제를할때도좋은참고서가된다.또한각용어아래에는연관된용어를함께표시해두어궁금했던하나의개념을찾아보는것에그치지않고,꼬리에꼬리를물고역사공부를이어갈수있는좋은친구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