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큰글자책)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공부)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큰글자책)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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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세계적인 한국학자이자 죽음학의 권위자 최준식 교수가 안내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명상 수업
“늦기 전에 죽음을 배우십시오, 그래야만 삶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가? 우리가 낯선 곳을 여행하기 전에 공부를 하듯, 죽음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준비하고 공부해야 한다. 그 여행 준비에 따라서 지금 이곳의 삶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행복하게 맞이할 수 있을까?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가? 종교의 편견, 과학의 금기, 이성의 한계를 넘어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매혹적인 명강의가 펼쳐진다! 한국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로 불리우는 최준식 교수가 들려주는 삶과 죽음의 인생학 강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공부이다.
저자

최준식

이화여자대학교국제대학원한국학과교수,미국템플대학교종교학박사로,현재한국문화중심이사장,국제한국학회회장,한국죽음학회회장,사전의료의향서실천모임공동대표,인간의식연구센터대표를역임하고있으며,대통령직속문화융성위원회위원으로활동중이다.
학부(서강대학교)에서는역사학을전공했으나대학원(미국템플대학교)에서는종교학을전공했다.1992년부터이화여대한국학과교수로있으면서한국학과종교학그리고죽음학을연구했다.1990년대중반에국제한국학회를만들어동학들과한국문화를다각도로공부했으며,2000년대에사단법인한국문화표현단을만들어우리예술문화를공연형태로소개하는운동을했다.그리고한국죽음학회를국내처음으로발족시키고인간의식연구센터를세워인간의죽음과무의식,초의식,전생,최면등과같은주제에대해연구하고가르치고있다.2013년에는‘한국문화중심’이라는문화복합공간을만들어한국문화와예술그리고종교학을대중들에게전파하는일을하고있다.
주요저서로《한국문화교과서》《한국의신기》《한국의종교,문화로읽는다1,2,3》《한국인에게문화는있는가》《한국인에게밥은무엇인가》《종교를넘어선종교》《내안의아바타를찾아서》《죽음의미래》등이있고,역서로《사후생》《중국의유교불교도교의만남》《종교심리학상,하》등이있다.

목차

들어가며_여행을떠나기에앞서

첫번째이야기_진짜중요한질문을할때
두려움에서벗어나기
삶에서가장중요한질문
차원의이동
좋은죽음을맞이하는자세
우리가해야할실질적인일
마음을하방(下方)하기
위대한선물

두번째이야기_천의바람이되어
여행의인도자를만나다
왜알아야할까?
물질지상주의에서벗어나기
무엇이먼저일까?
에너지체인가,의식체인가?
씨앗저장소
그들이지상에나타나기힘든이유
그래도우리에게소식을전할수있다
어떻게이런일이가능할까?
예수의부활
마지막순간에주의해야할점
허물을벗는것처럼
천의바람이되어

세번째이야기_그이후에일어나는일
흔히하는오해
시간과공간개념이다른세계
지력의증가
직전생다시살펴보기
우리의생각이만든다!
불교의극락정토
영들의공동체
천당과지옥은분명히있다,그러나
높거나낮고,맑거나탁한곳
자살에관하여
천국으로가는길

네번째이야기_비로소,삶
죽음과삶의법칙,카르마
진화의미스터리
어떻게작동하는가?
모든삶에는이유가있다
바로지금이최고의순간
이미결정되어있다고?
생을넘나드는법칙
‘눈에는눈,이에는이’
비근한예들
모든것은흔적을남긴다
그런데왜,우리는기억하지못할까?
삶의목적을찾아서

정리하며_죽기위해살고,살기위해죽고
추천의글_누구도피해갈수없는삶과죽음의인생학

출판사 서평

종교의편견,과학의금기,이성의한계를넘어
삶과죽음을넘나드는매혹적인명강의가펼쳐진다!
“우리가죽음에대해공부하는것은결국잘살기위해서입니다.죽음을직시하고잘맞이하려고노력하면어떻게살아야하는가에대한생각이바로섭니다.우리의삶은죽음을생각할때완성됩니다.삶하나로만은충분하지않습니다.마찬가지로죽음도삶의내용이나질이제대로받쳐줄때완성되는법입니다.”_본문에서

작년에출간되자마자세계출판가에이례적인기록을남긴책이있다.바로,하버드신경외과의사의‘사후세계체험기’를담은책《나는천국을보았다》(원제ProofofHeaven)이다.출간된후곧바로아마존종합1위,뉴욕타임스종합1위,퍼블리셔스위클리20주연속종합1위에올랐고,전세계30개국이상에서책의판권을계약했으며,한국에서도출간되자마자(김영사刊)종합베스트셀러10위에랭킹되었다.‘임사체험’이라는이례적인주제였음에도대중들로부터폭발적인호응을얻었다.세계적인뇌의학권위자이자저명한신경외과전문의인알렉산더박사의이야기는독자들에게과학의눈으로볼수없었던사후세계의존재를생생히각인시켜주었다.
그리고이제우리는다음질문을던질수밖에없다.삶이육체의죽음으로끝나지않는다면,죽음이후우리는어디로가는것일까?죽음그다음에는어떻게될까?이에대한답을제시하는국내학자의책《너무늦기전에들어야할죽음학강의》가김영사에서출간되었다.

인생에서가장중요한순간을맞이할준비가되었습니까?
“우리는먼해외여행을떠나게되면반드시그지역에대해공부를합니다.가서생길수있는시행착오도줄이고여행을실속있게하려는의도로그렇게하는것입니다.그렇다면죽음너머떠나는여행도면밀하게준비해야되지않을까요?그여행준비에따라서지금이곳의삶도달라질수있습니다.”_본문에서

이책의저자인최준식교수는한국학의최고권위자이면서죽음학의대가라는독특한이력을가졌다.이화여대한국학과교수로재직하면서한국학과종교학그리고죽음학을넘나드는연구는물론이고대중들에게전파하는일에도열심인학자다.국제한국학회,한국문화표현단이모두그가만든한국학연구기관으로,한국문화를다각도로공부하고우리예술문화를공연형태로소개하는운동을20년넘게해왔다.그러면서한편으로국내처음으로한국죽음학회를발족시키고인간의식연구센터를세워인간의죽음과무의식,초의식,전생,최면등과같은주제에대해서끊임없이연구하고가르쳐왔다.
이번신작《너무늦기전에들어야할죽음학강의》는그가‘죽음’과‘의식’에대해공부해오고연구발표한것을총망라해일반독자들을위한지침서로내놓은것이다.국내학자가쓴한국판《티베트사자의서》가되기를바라며,죽음을어떻게준비하고맞이할것인지,죽음이후세상은어떤곳인가에대한실용적인가이드를준비해내놓았다.

삶은죽음을통해나온다.죽음을배우라,그래야만삶이완성된다.
죽음이임박했을때어떻게준비하고마지막순간에는어떻게대처해야가장좋을까?우리는어떤법칙에의해삶과죽음을반복하는것일까?죽음이후에는어떻게될까?
저자는말한다.죽음공부는젊을때부터해야한다고한다.젊었을때아무생각없이살다가늙어서죽음의그림자가다가온다음에시작하려고하면너무늦다.그렇게죽음에대해아무런준비없이살다가느닷없이노년을맞이하면인지상정상죽음을더피하고싶어지는법이다.죽음이실감날정도로가까이왔을때는성찰은불구하고두렵고무섭기만할뿐이다.죽음을준비하는일은미리미리시작해야한다.
“죽음을공부하십시오.그래야만삶이깊어집니다.“죽음이란무엇인가?어떻게죽을것인가?”는삶에서가장중요하고가치있는질문입니다.이에대한답은결국“어떻게살것인가?삶의목적이무엇인가?”에대한답이될것입니다.삶은죽음을통해나옵니다.”_본문에서

그런데대부분의우리는죽음을자신의입장에서적극적으로맞이하지못하고죽음에끌려가는경우가많다.피하고피하다가죽음에휩쓸려가듯어쩌지못하고끌려가는것이다.조금의식이있을때에는무익한연명치료에매달린다.그래서어떻게하면더살수있을까만생각하게된다.
이책에서는우리가피해야할죽음가운데하나가바로중환자실에서맞이하는죽음이다.중환자실에서건강을되찾고나온다면문제가없겠지만,그곳에서죽음을맞이하는것은피하라고한다.
“임종의순간이다가오는것을절대피하지마십시오.쓸데없는치료는다거부하고죽음과친구가되려고노력해보십시오.죽음은우리에게큰선물이라고앞에서이미이야기하지않았습니까.자신에게그렇게되뇌면서죽음을즐겁게맞이해보십시오.가능한한의식을놓지않도록노력해주십시오.임종순간에가장좋은것은몸을벗기직전까지의식을갖고가족들과대화하는것입니다.”_본문에서

이책의메시지는,죽음은또다른시작임을받아들이게한다.삶속에들어있는죽음,죽음속에들어있는삶을생각하게한다.우리는이책을통해삶과죽음이둘이아니라는것을알게된다.어느하나만생각해서는안된다는것을알게된다.이것이바로우리가죽음을공부해야하는이유이다.우리의삶은죽음을생각할때완성된다.삶은죽음을알게될때깊어진다.삶은사라지지않는다.
이책에소개되는생생하고도기적적인이야기는과학적이고물질적인세계관을지닌지식인은물론이고완전하고행복한삶을찾는일반독자에까지뜨거운감동과전율을선사할것이다.삶에대해죽음을대해새로운관점을갖고자하는모든이들에게이책을강력히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