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13.29
Description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에서는 같은 주제끼리 서로 묶고, 핵심 내용에서 벗어난 것들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어려운 내용들은 쉽게 풀어 써 놓았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의 완전한 내용이 아니라 기본 뼈대와 핵심 사상만을 실어서 《정치학》이 어떤 책이며, 아리스토텔레스가 누구이며, 국가가 무엇이며, 최선의 국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이 무엇인지, 또 정치 체제에는 어떤 종류가 있으며, 바람직한 정치 체제는 무엇인지, 혁명은 왜 일어나고, 시민은 어떻게 형성되었고, 교육은 왜 필요한가 등을 간추려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저자

신승현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국민윤리과를졸업하였으며,목동중학교에서교사생활을시작하였다.현재는양서중학교에서도덕을가르치고있다.

목차

기획에부쳐
머리말

제1장《정치학》은어떤책일까?
-서양문명의기초가된그리스문명
제2장아리스토텔레스는누구인가?
-소요학파는왜걸으며공부했던것일까?
제3장국가란무엇인가?
-작지만완전한국가,폴리스
제4장국가의기초는무엇인가?
-화폐의기원
제5장너희가국가를아느냐?
-국가는왜생겨나게되었을까?
제6장최선의국가가되기위해꼭필요한조건들
-넘쳐도모자라도곤란,아리스토텔레스의중용론
제7장정치체제에는어떤종류가있을까?
제8장가장바람직한정치체제는무엇일까?
-최고의의사결정기구,민회
제9장혁명은왜일어나는가?
-세상을바꾼혁명
제10장누구나시민이될수있을까?
-시민의기원
제11장교육은왜필요한가?
-최초의대학
제12장이상과현실의조화를꿈꾸다

출판사 서평

500만부이상돌파한'NEW서울대선정인문고전60선'스물여덟번째책!
동양5성자사,삶속에서‘중용’의실천방법을알려준다!

미래의글로벌리더들이꼭읽어야할만화인문고전
'NEW서울대선정인문고전60선'
28권《중용》_자사가제시하는너와나,우리모두가잘사는법!

500만부이상판매돌파한초특급베스트셀러,
'NEW서울대선정인문고전60선'시리즈!
인문고전은인류의지혜가응축된지적양식이자인류공통의언어이다.지난날우리들삶의뿌리와줄기가되어왔으며오늘날의우리삶을창조적으로풀어나가게하는상상력과창조력의원동력이다.특히나논술적사고를필요로하는수험생들은꼭읽어야만하는필수교양서이다.하지만고전의중요성을알면서도막상읽으려면선뜻엄두가나지않는것도사실이다.고전이주는위압감이결코만만치않기때문이다.
'NEW서울대선정인문고전60선'은서울대인문학부교수진이선정한‘서울대생들이꼭읽어야할인문고전’을어린이와청소년이이해하기쉽도록만화로만든인문고전입문서이다.보다정확한내용을위해대학교수,학자,일선학교선생님들이고전을연구,해석해글을썼고중견만화가들이만화로재구성해원서의지식을정확히전달하면서도흥미를느낄수있도록심혈을기울였다.이처럼고전의깊이있는내용을고스란히담아내면서재미까지곁들인'NEW서울대선정인문고전60선'은21세기형인문고전이라불려도손색이없을것이다.

아리스토텔레사의《정치학》을통해가장바람직한정치의모습을만나보자!
아리스토텔레스는고대그리스시대의유명한철학자세사람중의한명이자,다른두명인소크라테스와플라톤의사상을잇고있는제자이다.소크라테스의제자가플라톤이었고,같은시대는아니었지만플라톤의사상을배워계승한제자가바로아리스토텔레스이기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논리학》《수사학》《자연학》《형이상학》등많은저서를남겼는데,‘인간은사회적동물이다’로유명한《정치학》이야말로그의국가철학과정치철학을담고있으면서그를가장잘알수있는대표작이다.
《정치학》은아리스토텔레스가크게두시기로나누어썼다고한다.첫번째시기는플라톤이죽고난직후이고,두번째시기는리케이온학당을세워제자들을가르치던시기이다.그렇다면아리스토텔레스가특별히정치에관심을가졌던시기는언제였을까?아리스토텔레스가37세때,에게해의서쪽아타르네우스에새로건설된도시아소스가있었다.아소스의통치자인헤르미아스가아리스토텔레스에게‘국가란무엇인가’에대해가르쳐달라고초청했다.또아리스토텔레스가42세되던해,마케도니아왕필립포스2세가자신의아들알렉산드로스의가정교사가되어달라고초청했다.이때아리스토텔레스는알렉산드로스에게‘훌륭한통치자’에대해가르쳤던적이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자신이궁금한게있으면그분야를먼저연구했던사람들의실적이나기록을분석해서정리했고,그것을바탕으로자신의생각을정리하는‘역사적방법론’으로《정치학》을썼다.그래서소크라테스,팔레아스,플라톤의사상을분석하고,그들과자신의생각이왜옳은지를설명하고증명했다.
《정치학》은아주현실적인책으로전문적이고어려운이론이아니라실생활에직접적용할수있는이론이었다.《정치학》은한마디로인간의행동과공동체문제를다룬책으로바람직한공동체를만들고유지하기위해서우리가어떤행동을해야하는지를알려주고있다.총8편으로구성되어있는데,제1편은국가와가정에대한내용으로‘국가는무엇인가?’‘국가는어떻게해서생겨났을까?’‘노예를잘다스리는방법’과‘가정을관리하는기술’등에대해알려주고있다.제2편에서는가장이상적인국가의모습에대해기록하였다.제3편과4편에서는시민제도와정치제도의종류에대한것이었다.제5편에서는혁명의원인과혁명에대처하는방법등을다루고있다.제6편에서는빈민정치와과두정치의차이점,군대의종류등을설명했다.제7편에서는최선의국가가무엇인지,제8편에서는이상적인국가를이끌기위해훌륭한인재가필요하므로‘교육’이매우중요함을강조하였다.특이할점은어린이교육에서음악과체육을중시했다는점이다.
이렇게구성된원전《정치학》을,'NEW서울대선정인문고전60선'30권《아리스토텔레스정치학》에서는같은주제끼리서로묶고,핵심내용에서벗어난것들은과감하게생략하고,어려운내용들은쉽게풀어써놓았다.그러므로이책에서다루는내용은아리스토텔레스《정치학》의완전한내용이아니라기본뼈대와핵심사상만을실어서《정치학》이어떤책이며,아리스토텔레스가누구이며,국가가무엇이며,최선의국가가되기위해필요한조건들이무엇인지,또정치체제에는어떤종류가있으며,바람직한정치체제는무엇인지,혁명은왜일어나고,시민은어떻게형성되었고,교육은왜필요한가등을간추려쉽고재미있게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