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키 마론과 사라진 이야기 모자 (양장본 Hardcover)

잭키 마론과 사라진 이야기 모자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과 함께 쓴 세 번째 탐정 소설 발표!
- 판타지 소극장에서 멋진 이야기를 들려주는 폰 뭄피츠 남작의 이야기 모자가 사라졌다!
- 이야기 모자 도둑을 잡기 위해 힘을 합친 잭키 마론과 엘리스!
-《허풍선이 남작》을 쓴 독일의 유명 작가 폰 뮌히하우젠의 일화!

브렘 시의 판타지 소극장에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남작이 있다. 이 사람은 신기한 이야기를 할 때는 항상 신기한 꽃이 자라는 이야기 모자를 쓴다. 이 모자를 써야 남작은 판타지를 이야기할 수 있다. 어느 날 잭키 마론도 엘리스와 함께 극장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한 남자가 무대로 뛰어들었다. 그 사람은 남작의 옆집에 사는 사람인데 판타지에 대해 쓸데없는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면서 극장이 열리는 날을 매우 싫어한다. 잭키 마론과 엘리스는 이 남자를 잡아서 집으로 돌려보내고 이후 남작은 꽃이 피는 모자를 도둑맞고, 상상력을 잃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없는 상태가 되는데…….
저자

프란치스카비어만

이야기를아주좋아해서이야깃거리가떠오를때마다펜과붓으로종이에옮긴다.《책먹는여우》는2001년에출간됐다.그때부터많은책을썼고그중에는큰성공을거둔그림노래책도있다.가족과함께독일함부르크교외숲가에살고있다.집근처에서산책하다가작가‘책먹는여우’씨를사귀게되었다.《책먹는여우와이야기도둑》《게으른고양이의결심》《자석삼킨강아지》《잭키마론과악당황금손》《잭키마론과사라진이야기모자》등을쓰고그렸다.

목차

두친구/뮌히하우젠13번지/판타지소극장/폰뭄피츠남작/방해꾼/가짜화재신고
바람개비정원/사라진모자/누가범인일까?/신기한엘리스의책방/뱀장어옷/하수관여행
로봇인간/위험한비행/구해줘!/도착/다시시작된공연/뒷이야기

출판사 서평

‘책먹는여우’세번째탐정소설발표,또한번한국에서최초출간!
‘책먹는여우’가인기탐정소설《잭키마론과악당황금손》《잭키마론과검은유령》에이어《잭키마론과사라진이야기모자》를발표했다.이번소설도자신을탄생시킨인기작가프란치스카비어만과공동집필했다.책먹는여우’는자신의책사랑이야기가실려있는책《책먹는여우》의주인공이다.2001년출간이후지금까지아동분야베스트셀러에올라있는한국독자들의사랑이대단한책이다.이번책도한국에서최초출간했다.
마음에귀를기울여상상력을키워보면펼쳐지는멋진세계
이번이야기에등장하는폰뭄피츠남작은독일의유명작가폰뮌히하우젠을모델로했다.이사람은우리에게익히알려져있는《허풍선이남작》을지은사람이다.사람들에게재미있고환상적인이야기를들려주기를좋아했던사람으로그의이야기는늘인기였다.그리고이번책《잭키마론과사라진이야기모자》에서폰뭄피츠남작은브렘시사람들이좋아할만한이야기를들려준다.하지만이웃집에사는에빌블레흐는환상적인이야기를싫어해서폰뭄피츠남작의이야기의원동력인이야기모자를훔쳐가버렸다.그리고잭키마론과엘리스는이모자를훔쳐간에빌블레흐에게납치되는위기에처한다.하지만모든이를위해잭키마론과엘리스는상상력파괴범에빌블레흐를응징하는데성공하고모자를되찾은폰뭄피츠남작은행복한얼굴로판타지소극장의문을다시열었다.
프란치스카비어만의모든작품에나타난특징은기발한상상력이다.전개하는이야기마다다른상상력을발휘해서늘새로운판타지를만든다.‘책먹는여우’를탄생시킬때부터프란치스카비어만의상상력은기발함그자체였다.잭키마론시리즈를거듭하면서이야기는더기발해졌다.상상력을주제로상상한특별한이번이야기가전하는주제는‘상상력을펼치면멋진세계가다가온다’는것이다.그리고‘상상을하면할수록상상은발전한다는것’이다.상상력은보통사람들의마음속에항상담겨있다고생각하는프란치스카비어만은상상력은의지에따라발전할수있다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