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가 벌렁벌렁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벌레가 벌렁벌렁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7.06
Description
〈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저자

닉아놀드

1990년대초영국북런던대학교에서초등과정자연교육을연구하다가아이들에게생생한과학지식을들려주기위해글을쓰기시작했다.세계여러나라어린이들과청소년들에게사랑을받는〈앗,시리즈〉의
대표저자이다.

목차

책머리에·7
와글와글벌레가족·10
지렁이도밟으면꿈틀!·21
느림보달팽이와민달팽이·32
물속에사는벌레들·38
꼬물꼬물기어다는벌레·47
곤충의습격·57
따끔따끔딱정벌레·65
공포의개미·73
고달픈벌·82
나비야,나비야·87
산입에거미줄치랴·97
물고,뜯고,병도옮기고·109
교묘한위장술·119
벌레만도못한사람?·125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가장쉽고재미있는학습교양서,〈앗,시리즈(전70권)〉!
20권《벌레가벌렁벌렁》_세상에서가장쉽고재미있게살펴보는벌레의세계

2천만부넘게판매된국민교양서〈앗,시리즈(전70권)〉!
1999년3월,《수학이수군수군》《물리가물렁물렁》《화학이화끈화끈》의3권의책으로출발한이시리즈는통통튀는제목과참신한내용으로독자들사이에서자발적으로입소문이나〈앗,시리즈〉라는시리즈명이탄생했을만큼,서점가와교육계에돌풍을일으켰다.
짜임새있고풍부한내용으로어린이ㆍ청소년뿐아니라성인독자층까지사로잡은〈앗,시리즈〉는어린이책으로는드물게‘한국경제신문도서부문소비자대상’에선정되었고,이밖에도주요일간지,잡지,문화관광부,서울시교육청의추천도서및도서부문상을휩쓸었으며,서울에서만60여개초중고에서추천도서로읽히며‘제2의교과서’라극찬받아왔다.
〈앗,시리즈〉의가장큰특징은‘균형’에있다.학습서이면서도유머와농담그리고기발한에피소드가가득해페이지마다웃으며넘길수있는책,만화책을읽듯부담없이웃다보면어느새공부가되는책이다.이런〈앗,시리즈〉만의독특한매력은‘교육(Education)’과‘오락(Entertainment)’의결합인‘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신조어를만들어내며,20년동안교양학습시장의흐름을이끌어왔다.
영상매체에익숙하고디지털세계에매료된요즘어린이들을책의세계로끌어내기위해서도,인터넷에서는맛볼수없는‘교양과오락적상상력의결합’〈앗,시리즈〉가해답이다.새롭게70권으로개편된〈앗,시리즈〉역시공부하는책이면서즐기는책으로어린이독자들마음속에다시한번확고하게자리매김할것이다.

세상에서가장쉽고재미있게살펴보는벌레의세계
‘벌레’라하면벌써그말이주는느낌부터좋지않고,겉모양도별로정이가지않게생겼다.그뿐만아니라징그럽고비위생적이라는이미지마저가지고있어,노골적으로싫어하는사람이아주많다.이책은벌레에대해선입관을가진사람들에게벌레의습성과생태는물론벌레가의외로유익한존재라는사실을알려준다.예를들면식물이열매를맺도록도와주거나쓰레기를먹어치우는일등이그렇다.무엇보다와글와글벌레가족,느림보달팽이와민달팽이,곤충의습격등우리가잘몰랐던신기한벌레의세계를두루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