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표면적으로는 굉장히 위험해 보이는 백상아리, 악어, 뱀, 코끼리, 곰, 호랑이, 표범 등의 야생동물이 왜 이렇게 잔인할까에 대해 추적하고 있다. 놀랍게도 이 동물들의 잔인성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상당 부분은 오해에 근거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동물들은 단지 야생의 생존 법칙에 따랐을 뿐이며 그들에게 위협을 주는 건 오히려 사람이라는 것. 이 책의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동물로 인간을 뽑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지구의 또 다른 주인, 야생동물에게도 살 만한 지구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 책에는 동물의 분류 방법과 각 동물의 생태 등 자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에서부터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서 각각의 동물이 겪은 여러 가지 실제 사례 등을 제시하면서 자연과 동물을 사랑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노발대발 야생동물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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