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들오들 남극북극 (앗, 이렇게 재미있는 사회 역사가!)

오들오들 남극북극 (앗, 이렇게 재미있는 사회 역사가!)

$6.90
Description
〈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남극과 북극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모든 것을 담은 극지 백과
남극과 북극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추위, 얼음, 빙산과 빙하, 펭귄, 백곰, 에스키모, 극지 탐험가…. 그렇다. 이 책은 여러분이 남극과 북극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극지 백과’인 셈이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모험하기 좋아하는 인간은 문명의 때가 묻지 않은 남극과 북극 탐험에도 열을 올렸다. 이 책은 남극점과 북극점에 도착한 ‘최초의 사람’이 되고자 열띤 경쟁을 벌였던 탐험가들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제대로 눈을 뜰 수조차 없는 엄청난 눈보라와 살을 에는 듯 살벌한 추위를 이겨내고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험난하고 위험천만한 여정을 따라가 본다.
이런 남극과 북극에 터를 잡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북극 지방의 원주민 에스키모들이다. 남극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추워서 사람이 살지는 못한다. 다만 몇몇 과학자들이 남극을 연구하기 위해 머물고 있을 뿐이다. 춥긴 해도 사람이 살 정도이니 다른 생물들 또한 당연히 살고 있다. 북극곰과 펭귄, 북극여우, 물개, 심해를 비롯해 등각류, 남극빙어, 북극제비갈매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추위에 맞설 수 있는 저마다의 지혜를 가지고 꿋꿋하게 살아간다. 그중에서도 이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 북극곰과 황제펭귄의 생활 모습은 아주 흥미진진하다. 지금부터 이 책과 함께 극지로 여행을 떠나 보자.
저자

애니타개너리

인도에서태어났다.학교에서지리를배우면서부터‘흥미진진하고아찔한지리’에대한호기심이자라기시작했다.지금은요리조리돌려보거나뚫어지게쳐다보지않고도어떤지도든척척잘읽는다.영국왕립지리학회회원이며,전세계많은독자들의사랑을받는〈앗,시리즈〉의대표저자이다.

목차

들어가는말·7
남극을향한경주·11
냉랭한극지·23
빙산의일각·41
극지의생활·60
극지의사람들·78
빙하의탐험가들·102
위기에처한극지·121
위험한미래?·133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가장쉽고재미있는학습교양서,〈앗,시리즈(전70권)〉!
51권《오들오들남극북극》_남극과북극을떠올릴때생각나는모든것을담은극지백과

2천만부넘게판매된국민교양서〈앗,시리즈(전70권)〉!
1999년3월,《수학이수군수군》《물리가물렁물렁》《화학이화끈화끈》의3권의책으로출발한이시리즈는통통튀는제목과참신한내용으로독자들사이에서자발적으로입소문이나〈앗,시리즈〉라는시리즈명이탄생했을만큼,서점가와교육계에돌풍을일으켰다.
짜임새있고풍부한내용으로어린이ㆍ청소년뿐아니라성인독자층까지사로잡은〈앗,시리즈〉는어린이책으로는드물게‘한국경제신문도서부문소비자대상’에선정되었고,이밖에도주요일간지,잡지,문화관광부,서울시교육청의추천도서및도서부문상을휩쓸었으며,서울에서만60여개초중고에서추천도서로읽히며‘제2의교과서’라극찬받아왔다.
〈앗,시리즈〉의가장큰특징은‘균형’에있다.학습서이면서도유머와농담그리고기발한에피소드가가득해페이지마다웃으며넘길수있는책,만화책을읽듯부담없이웃다보면어느새공부가되는책이다.이런〈앗,시리즈〉만의독특한매력은‘교육(Education)’과‘오락(Entertainment)’의결합인‘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신조어를만들어내며,20년동안교양학습시장의흐름을이끌어왔다.
영상매체에익숙하고디지털세계에매료된요즘어린이들을책의세계로끌어내기위해서도,인터넷에서는맛볼수없는‘교양과오락적상상력의결합’〈앗,시리즈〉가해답이다.새롭게70권으로개편된〈앗,시리즈〉역시공부하는책이면서즐기는책으로어린이독자들마음속에다시한번확고하게자리매김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