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 파헤치는 고고학 (앗, 이렇게 재미있는 사회 역사가!)

파고 파헤치는 고고학 (앗, 이렇게 재미있는 사회 역사가!)

$7.15
Description
〈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어렵고 생소한 고고학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

고고학은 아주 고생스럽고 무시무시한 분야이다. 왜냐하면 죽은 사람들과 그들이 살았던 모습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고학자들은 박쥐와 뱀들이 우글대는 밀림의 유적을 파헤쳐서 연구해야 한다. 오늘날 고고학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것을 발견하고 있다. 그 이유는 작은 유물을 찾기 위해 조심스레 흙을 체로 치면서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처럼 고대의 유적을 파헤치는 고고학자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소개한다. 또한 ‘바들바들 발굴 퀴즈’, ‘사라진 전설에 대한 퀴즈’, ‘파고 파헤친 정보’ 등을 통해 고고학자들의 발굴 과정 이야기도 살펴본다.
저자

닉아놀드

1990년대초영국북런던대학교에서초등과정자연교육을연구하다가아이들에게생생한과학지식을들려주기위해글을쓰기시작했다.세계여러나라어린이들과청소년들에게사랑을받는〈앗,시리즈〉의대표저자이다.

목차

고고학을파헤치기전에·7
믿지못할발굴자들·9
비밀의장소·25
놀라운대발굴·44
더듬더듬수중고고학·61
무시무시한무덤들·75
죽도록흥미로운시체들·100
흥미진진한발견물·124
과거를푸는열쇠·142
고고학의미래·163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가장쉽고재미있는학습교양서,〈앗,시리즈(전70권)〉!
55권《파고파헤치는고고학》_어렵고생소한고고학을흥미진진하고재미있게알려주는책

2천만부넘게판매된국민교양서〈앗,시리즈(전70권)〉!
1999년3월,《수학이수군수군》《물리가물렁물렁》《화학이화끈화끈》의3권의책으로출발한이시리즈는통통튀는제목과참신한내용으로독자들사이에서자발적으로입소문이나〈앗,시리즈〉라는시리즈명이탄생했을만큼,서점가와교육계에돌풍을일으켰다.
짜임새있고풍부한내용으로어린이ㆍ청소년뿐아니라성인독자층까지사로잡은〈앗,시리즈〉는어린이책으로는드물게‘한국경제신문도서부문소비자대상’에선정되었고,이밖에도주요일간지,잡지,문화관광부,서울시교육청의추천도서및도서부문상을휩쓸었으며,서울에서만60여개초중고에서추천도서로읽히며‘제2의교과서’라극찬받아왔다.
〈앗,시리즈〉의가장큰특징은‘균형’에있다.학습서이면서도유머와농담그리고기발한에피소드가가득해페이지마다웃으며넘길수있는책,만화책을읽듯부담없이웃다보면어느새공부가되는책이다.이런〈앗,시리즈〉만의독특한매력은‘교육(Education)’과‘오락(Entertainment)’의결합인‘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신조어를만들어내며,20년동안교양학습시장의흐름을이끌어왔다.
영상매체에익숙하고디지털세계에매료된요즘어린이들을책의세계로끌어내기위해서도,인터넷에서는맛볼수없는‘교양과오락적상상력의결합’〈앗,시리즈〉가해답이다.새롭게70권으로개편된〈앗,시리즈〉역시공부하는책이면서즐기는책으로어린이독자들마음속에다시한번확고하게자리매김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