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디 알콘 박사는 천국에 관한 권위자이다. 영원의 관점을 전파하고 변호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는 사역을 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 EPM(Eternal Perspective Ministries)의 창시자인 그는 천국과 영원에 관한 연구에 다년간 헌신하였다. 1990년 EPM을 창설하기 전에 그는 14년 동안 목사로서 사역했으며, 유명한 교수이자 컨퍼런스 강사이기도 하다. 여러 나라에서 강연을 했고, 라디오와 텔레비전에 450회 이상 출연하였다. 또한 멀트노마 바이블 칼리지와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성서해석학, 신학, 윤리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그는 150만 부 이상 판매된 20여 권 저서의 저자이며, 그 중에 「돈, 소유 그리고 영원」(예영), 「그 길에서 서성이지 말라」(디모데), 「부자 그리스도인 」(생명의 말씀사) 등이 있다. 그의 소설「천국의 사람, 리쿠안」(규장)은 2002년도 ECPA(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메달리언을 수상했다.
역자 김광석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다. 역서로는 「나의 연인, 주님과의 친밀한 사귐」,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40일」(이상 요단), 「춤추는 다윗」(토기장이) 외 다수가 있다. 현재 번역가로 일하면서 한국은행 신우회(FMB)의 지도목사로 섬기고 있다.
천국은 정말 어떤 모습일까?,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어떤 일을 할까?, 천국에서 지내다 보면 지루하지 않을까?
우리 모두가 천국에 관해 가지고 있는 의문점에 대해, 25년간의 방대한 연구 끝에 랜디 알콘 박사는 그 해답을 내놓는다. 이 책은 지금까지 나온 천국에 관한 책 중에 가장 확실한 종합서로서, 성경이 말하고 있는 천국으로 우리를 안내할 것이다. 그곳은 밝은 생명으로 요동치는 물리적 새 땅이며, 죄와 고통과 사망이 없는 곳이다. 그곳은 그리스도의 임재로 충만하고, 놀랍도록 아름다우며, 하나님의 의도하신 대로 이룩한 인간 문명으로 가득하다. 하나님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우리 속에 두셨다. 이제 랜디 알콘은 놀라운 방법으로 영원을 우리에게 비춰 우리의 상상력에 불을 지피고 오늘 우리의 삶을 바꾼다. 언제나 천국을 몸이 없는 영의 세계로, 구름 위에서 영원히 하프만을 켜는 세계로 이해했다면 놀랄 준비를 하라. 이 책은 하나님과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즐기는 실제 몸을 가진 실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새 땅에서 그들은 먹고, 마시고, 일하고, 놀고, 여행하고, 예배한다. 그 땅은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며, 그분이 의도하신 곳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천국이 어떤 모습인지 상상할 수 없다”고 사람들이 말할 때에 “나는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헤븐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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