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기계 시대 (인간과 기계의 공생이 시작된다)

제2의 기계 시대 (인간과 기계의 공생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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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제2의 기계 시대, 인간과 기계가 함께 달리는 법!
『제2의 기계 시대』는 디지털화로 우리 경제와 사회의 역사에서 나타나고 있는 변화를 다룬다. 정보경제학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들은 증기기관이 제1의 기계 시대를 열었다면, 디지털 기술이 제2의 기계 시대를 열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의 진보가 컴퓨터와 로봇으로 상징되는 기계와 인간의 관계를 재설정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더불어 기계가 인간과 비슷하거나 뛰어난 지능을 갖는 시대에 인간과 기계가 공생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깊은 통찰과 전망을 내놓는다.

이 책은 인공지능에서 무인 자동차와 로봇공학에 이르기까지 기술의 최근 발전 사례들을 살펴보고, 기술이 현재 빚어내는 경제적 상황들을 분석한다. 특히 풍요와 격차라는 과정에서 두 가지 경제적 결과를 탐구하며 생존을 위한 최상의 전략을 찾아내고 번영을 위한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이는 다음 경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개혁하고, 기계의 엄청난 처리 능력을 인간의 창의성과 결합한 새로운 협력 관계를 설계하고, 근본적으로 달라진 세계에 걸맞은 정책을 수립하자는 것 등이다.
저자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무한 복사가 가능한 디지털 기술은 본질적으로 풍요의 경제를 낳을 것이며, 소득 격차를 줄이고 기계와 함께 달리는 방안을 마련하려는 노력이 수반된다면 바람직한 경이로운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고 내다본다. 더불어 기계가 인간을 능가하는 영역에서도 인간은 여전히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으며, 인간 혼자 일하기보다는 기계와 협력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저자

에릭브린욜프슨

저자에릭브린욜프슨(ErikBrynjolfsson)는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슬론경영대학원교수이자MIT디지털비즈니스센터장이다.〈MIT슬론매니지먼트리뷰〉편집장과전미경제연구소(NBER)연구원으로활동하고있다.하버드대학에서경제학석사학위를받고MIT에서관리경제학박사학위를취득했다.하버드대학교수와스탠퍼드대학교수를거쳐2001년부터MIT에서기술과전략을강의하고있다.
정보경제학과정보시스템분야세계적석학이자가장많이인용되는학자중한명이다.기술의진보가기업의생산성과경제에미치는영향에대해주로연구해왔다.1987년세계최초로전자시장이론을제기했으며,1999년에는컴퓨터프로그램,VOD방송,음악파일등인터넷으로제공되는상품은서로다른분야상품을한데묶어서파는번들링전략이따로파는것보다더많은수익을가져다준다는내용의논문으로마케팅분야최고논문상인‘존D.C.리틀상’을받았다.다섯개의특허를취득하고두개의소프트웨어를직접개발하며십여차례우수논문상을수상한그는,현재세계유수의기술집약적기업에서자문역할을맡고있다.
2012년세계공통의현상인실업과일자리부족문제의원인으로기계의급속한발전을지목한저서《기계와의경쟁RaceAgainsttheMachine》을앤드루맥아피교수와함께펴내세계지성계의주목을받았다.2009년에는정보기술이어떻게경제를재편하는지를분석한《혁신을위한연결WiredforInnovation》이라는공저서로호평을얻었다.

목차

서문_원대한이야기의시작

1부새로운기계의능력

1장기술이인간을능가하다
인간과컴퓨터의분업|기계가인간보다잘할수있는일|현실이된자율주행자동차|좋은청취자와달변가|바벨피시의출현|인간과컴퓨터의대결|로봇‘발전’의역설|공장자동화의재고|폭발직전의로봇공학시장|변곡점에있다는더많은증거

2장이미시작된기하급수적성장
무어의법칙유효기간|지속적인배가의힘|가난해진황제와어리석은발명가|체스판후반부의기술|확산되는무어의법칙|기계눈

3장만물의디지털화
비트의경제학|재생산의한계비용제로|미터법의고갈|이진법의과학|새로운요소가새로운요리법을낳는다

4장재조합혁신
혁신이고갈되고있다|진정으로중요한것은범용기술|혁신은고갈되지않는다|디지털기술은가장일반적인목적의기술|재조합성장의한계|필요한것은더많은눈동자와더큰컴퓨터

5장인공지능과인간지능
생각하는기계,지금도이용할수있다|수십억명의혁신가가등장한다

2부기술의진보와불평등

6장풍요의시대
생산성증가|이미마련된풍요의기반

7장GDP를넘어서
음악이경제에서사라졌다?|GDP에누락된것들|무료경제|타임머신으로성장측정하기|소비자잉여|새로운상품과서비스|명성과권고|무형자산|경제계량법의혁신

8장격차의시대
중간임금노동자는어떻게일하는가|기술은경제를어떻게바꾸고있는가|더커지는파이의더작아지는조각|세쌍의승자와패자|숙련편향적기술변화|조직과기술의공동발명|컴퓨터화한숙련집단의진화|노동과자본

9장슈퍼스타경제
슈퍼스타는어떻게승자독식경제에서번성하는가|상대적이점이절대우위로이어질때|승자독식이왜승리하는가|더멀리더많은사람을접하다|규모의가치|슈퍼스타의사회적수용가능성|멱곡선을따르는국가

10장풍요와격차의의미
풍요와격차,어느쪽이더클까|기술적실업|안드로이드실험|세계화와자동화물결

3부생존을위한전략

11장기계와함께달리는법
체크메이트를해도게임은끝나지않는다|컴퓨터가할수없는것들|인간의장점알아차리기|기능교체하기,학교교체하기|대학의실패|우리를돋보이도록만드는도구들|모호한미래

12장성장과번영을위한권고
1.아이들을잘가르쳐라|2.신생기업의열기를다시불러일으켜라|3.구직자와기업을더많이연결하라|4.과학자들을지원하라|5.인프라스트럭처를개선하라|6.세금을매기되,현명하게매겨라

13장미래를위한제언
중앙통제는바람직하지않다|기본소득으로돌아가라|세가지거대한악멀리하기|역소득세|공유경제와인공적인인공지능|대담한아이디어가환영받는다

14장기술과미래
우리가무릅써야할위험|특이점이올까|우리의운명은어떻게될까

감사의말|주|옮긴이후기|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MIT디지털비즈니스센터에릭브린욜프슨,앤드루맥아피교수의
기술과미래에대한빛나는통찰과전망

“인간과기계의공생이시작된다!”

인공지능,무인자동차,슈퍼컴퓨터,로봇공학…
무섭도록발전하는기술은어떻게우리를웃기고울리며위협하는가?


*****

눈부신기술의시대가시작되었다.무인자동차는사람보다뛰어난운전솜씨를선보이고,컴퓨터는체스나퀴즈쇼에서사람을이긴다.컴퓨터하드웨어,소프트웨어,통신망으로대표되는디지털기술은머지않아의사보다질병을더정확히진단할것이고,엄청난자료집합으로유통에혁신을일으킬것이며,한때인간만이할수있다고생각했던많은일들을해낼것이다.똑똑한기계는정말우리모두에게풍요와번영을가져다줄것인가?
MIT디지털비즈니스센터에릭브린욜프슨,앤드루맥아피교수는신간《제2의기계시대》(원제:TheSecondMachineAge)에서우리삶과경제를재창안하는추진력이무엇인지를밝혀낸다.정보경제학분야세계적권위자인저자들은기술의진보가컴퓨터와로봇으로상징되는기계와인간의관계를재설정할것이라고주장한다.그리고기계가인간과비슷하거나뛰어난지능을갖는시대에인간과기계가공생하기위해서는무엇이필요한지에대한깊은통찰과전망을내놓는다.
저자들은역사적으로인류생활에가장큰변화를일으킨것이농경도가축도아니고기술이라고말한다.증기기관의발명과개량이바로그원동력이라는것이다.그리고지금인류역사의궤도가다시금크게변하고있다고본다.이번에는디지털기술이변화의원동력이다.저자들은증기기관이제1의기계시대를열었다면,디지털기술이제2의기계시대를열고있다고말한다.제1의기계시대가인간의육체적능력을강화했다면,제2의기계시대는정신적능력을강화할것이라는전망이다.앞으로는단순반복적인일은컴퓨터가대신하고인간은창의성과감수성이요구되는일에집중한다.
저자들은인공지능에서무인자동차와로봇공학에이르기까지,기술의최근발전사례들을살펴보고기술이현재빚어내는경제적상황들을분석한다.생산성이증가하고경제가성장해도고용은늘지않고중산층의임금은하락한다.기술과자본에서우월한재능있는소수에게부(富)가몰리는반면나머지다수와의소득격차는유례없이커지고있다.해법은무엇일까?저자들은다년간에걸친연구결과와최신추세를종합하여생존을위한최상의전략을찾아내고번영을위한새로운길을제시한다.지난경제가아니라다음경제에대비할수있도록교육을개혁하고,기계의엄청난처리능력을인간의창의성과결합한새로운협력관계를설계하고,근본적으로달라진세계에걸맞은정책을수립하자는것등이다.
올해1월미국에서출간된이책은세계지식인사회에‘로봇과인간의일자리경쟁’이라는화두를던지며다가올사회를진단하는키워드로자리잡았다.〈뉴욕타임스〉〈파이낸셜타임스〉〈이코노미스트〉등리딩언론과칼럼니스트,학자들은앞다퉈소개하며격찬을아끼지않았다.《21세기자본》의저자토마피케티파리경제대학교수도CNN과의인터뷰에서“MyFavoriteBook!”이라며엄지손가락을치켜세웠다.기술과경제의관계를다방면으로탁월하게분석한이책은우리삶과일을새로운눈으로바라보게해줄것이다.

기술의진보로불평등이심화되고있다

저자들은최근펼쳐지고있는기술발전들은눈부신기계시대의준비운동단계에불과하다고말한다.제2의기계시대로더깊숙이진입할수록우리는경이로운기술들을더많이보게될것이다.어떻게확신할수있을까?기술이모든것을디지털로완벽하게복제하고,이미존재하는것들을조합하여혁신을이루며,기하급수적으로발전해가면서인류가역사상가장놀라운두가지를경험할수있기때문이다.바로진정한인공지능의탄생과공통의디지털망을통한모든사람의연결이다.저자들은무수한기계지능들과상호연결된수십억개의인간뇌가서로협력하여경제구조를근본적으로바꾸고노동이이루어지는방식을재편할것이라고내다본다.
저자들은부와소득불평등을심화하는핵심요인으로기술의진보를꼽는다.기술덕분에우리는더풍요로운세상을만들수있었다.일은덜하면서더많은부를만들어낼수있었다.원료,자본,노동의투입량을줄이면서산출량을늘릴수있었다.삶의많은영역에서선택의여지가늘어나고다양성이커지며질이향상되었다.
하지만기술의발전으로부와소득은유례없는양상으로재분배되고있다.디지털기술이노동의값싼대체재를만들어내면서사고를요하지않은단순반복적인일들이빠르게자동화되고있다.이에따라특별한능력을갖추거나고등교육을받은노동자는기술을활용해가치를창조하게된다.반면에평범한능력을갖추거나교육을덜받은노동자는컴퓨터나로봇같은기계에의해대체되고있다.또디지털기술은매우저렴한비용으로가치있는아이디어,통찰,혁신을복제할수있다.그결과사회는풍요로워지고혁신가는부유해졌지만,새로운제품이나서비스에서나오는수익의대부분을소수의사람들이독차지하고있다.이전에중요했던유형의노동들은수요가줄어들고대다수사람들의소득은감소하고있다.

기술은어떻게일자리를파괴할수있는가

저자들은기술의발전이가속될수록뒤처지는사람이나타날것이라고말한다.현재의기술은덜숙련된노동자보다숙련된노동자를선호하고,노동보다자본의소유자에게돌아가는수익을늘리며,다른모든이들보다한분야의슈퍼스타를더유리하게만든다.이모든추세들은직장이있는사람과그렇지못한사람,고도로숙련되고고등교육을받은사람과그보다수준이더낮은사람,슈퍼스타와나머지모든사람들사이의격차를넓힌다.
기계가사람을일대일로대체하도록유도하는‘숙련편향적기술변화’는고등교육을받은노동자의수요는상대적으로늘리는반면,대개교육을덜받은단순노동자의수요를줄여왔다.노동을물적자본으로대체하도록부추기는‘자본편향적기술변화’는자본소유자의이익을늘리고노동자에게돌아가는소득분배율은줄였다.두가지사례에서역사적으로유례없는수준의부가형성되었으며,패자에비해상대적으로승자의소득이증가해왔다.
하지만가장큰변화는최상위층에서벌어지는격차다.대중매체와연예,스포츠,법률분야에속해있거나아니면기업가와고위임원같은슈퍼스타와,교육을덜받은단순노동자의임금격차는갈수록커져이제는넘어설수없는벽이되었다.저자들은이를‘재능편향적기술변화’라고부른다.최근몇년간경제전체에서소득상위0.01퍼센트가가져가는비율은상위1퍼센트가가져가는비율보다더큰폭으로늘고있다.이런승자독식시장의비중이커질수록소득불평등도계속커질것이다.중간층에게돌아갈돈이최상위층에게로몰릴것이기때문이다.

로봇과차별화할수있는인간의능력은무엇인가

저자들은이런좋지못한영향들도있지만,해결책도기술발전에달려있다고말한다.저렴한비용으로무한복사가가능한디지털기술은본질적으로풍요의경제를낳을것이며,소득격차를줄이고기계와함께달리는방안을마련하려는노력이수반된다면바람직한경이로운미래가펼쳐질것이라고내다본다.저자들은기계가인간을능가하는영역에서도인간은여전히핵심적인역할을맡고있으며,인간혼자일하기보다는기계와협력하는편이훨씬효과적이라고조언한다.어떻게하면더빨리,더많이만들어낼것인가를고민하면기계가인간을대체할수밖에없다.그러나어떻게하면새로운가치를만들어낼수있을까를고민하면기계가인간을도와서과거에는없던새로운기술,새로운제품,새로운사업모델을만들어낼수있다는것이다.
그렇다면기술이계속발전하는상황에서도여전히가치있는인간의능력은무엇일까?첫째,새로운아이디어나개념을생각해내는일이다.과학자는새로운가설을떠올린다.기자는좋은기사를구상한다.요리사는식단에새요리를추가한다.컴퓨터는이활동들을지원하고촉진시키지만이를주도적으로이끌지는못한다.둘째,감각기관과뇌를활용해큰틀에서패턴을파악하는일이다.컴퓨터는수학부터논리와언어에이르기까지모든기호작업에능하지만,전체방향과개념적틀을짤때는사람만못하다.마지막으로복잡한의사소통을능숙하게해내는일이다.대화는효과적인교육,관리,판매등많은업무분야에서매우중요하며폭넓은정보를전달하고해석하는능력을요구한다.이들분야에서는다른사람이아니라컴퓨터와정보를주고받을가능성이실현되려면아직멀었다.
그러나저자들은오늘날대부분의교육환경은이런기능들을강조하지않고있다고지적한다.대신에초등교육은사실들을기계적으로암기하고,읽기와쓰기와셈하기기능을숙달하는데초점을맞추고있다.1950년대만해도관료제가컴퓨터역할을대신했다.사람들은관료시스템의각기다른부서에배정돼기계적으로정보를처리하는업무를맡았다.그러나지금은컴퓨터가이런업무를수행한다.사람은더이상감정이나개성을죽일필요가없다.이제는감성을활용하는사람이최고의인재다.새로운아이디어떠올리기,큰틀의패턴인식하기,복잡한의사소통에능숙하기야말로이시대우리에게필요한역량이다.

기술은운명이아니다.우리의운명은우리손에달렸다

기술은무한한가능성과잠재력을낳지만,궁극적으로우리가도달할미래는우리의선택에따라달라질것이다.우리는유례없는풍요와자유를얻을수도있고,인류가경험하지못한엄청난재앙을일으킬수도있다.우리가창조하고있는기술은세계를바꿀강한힘을제공하지만,그힘에는더큰책임이따른다.
저자들은궁극적으로우리가다룰진정한문제들은경제성장이라는테두리를넘어설것이라고말한다.기계가점점더많은일을떠맡음에따라,사람은다른활동들에더많은시간을할애할수있다.단지여가활동과오락뿐아니라발명과탐구,창의성과제작활동,사랑과우정과공동체생활에서더큰만족감을얻는쪽으로도시간을쓸것이다.우리는그런가치들을계량할공식적인수단들을그다지많이갖고있지못하며,우리의경제적기본욕구가더충족될수록그런가치들은더욱중요해질것이다.제1의기계시대가화학결합에갇힌에너지를해방시켜물질세계를변화시키는데도움을주었다면,제2의기계시대는진정으로인간의창의성이라는힘을해방시키는데도움을줄것이다.
우리의성공은기술면에서어떤선택을하는가뿐아니라,더나아가새로운조직과제도의공동발명에도달려있다.우리가할수있는일을제약하는것들이점점줄어듦에따라,필연적으로우리가무엇에가치를두느냐가점점더중요해질것이다.우리는정보를더널리퍼뜨리는쪽을택할까,더치밀하게통제하는쪽을택할까?우리의번영을폭넓게공유하는쪽을택할까?혁신가에게어떤성격의보상을얼마나하게될까?활기찬인간관계와공동체를이룰까?자기삶에서가장좋은것을발견하고창조하고즐길기회를얼마나균등하게갖게될까?제2의기계시대에는개인과사회가정말로원하는것이무엇이고무엇에가치를두는지를훨씬더깊이성찰할필요가있다.우리세대는역사상그어떤세대보다도세상을바꿀기회를더많이물려받았다.그것이바로낙관론을펼치는근거이지만,그낙관론은우리가사려깊게선택을할때만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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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이다.이책은지금일어나고있는일자리재편의소용돌이속으로우리를데려간다.
-토머스프리드먼,<뉴욕타임스>칼럼니스트

대단한책이다.저자들은급속히진화하는디지털기술과관련경제학지식을종합하여우리삶,우리일,우리경제를변모시키는역동적인힘들의전모를생생하게보여준다.‘기계와함께달리는법’을알고싶은사람이라면,이책에서시작하기를.-마이클스펜스,2001년노벨경제학상수상자

지난20세기에경제논쟁의핵심이세계화라면,21세기초에는기술변화가그자리를차지하고있다.금융위기와대침체의여파가사라지고나면,이책에서제기된현안들이우리삶과정치의핵심과제로떠오를것이다.-로렌스서머스,하버드대학교수

대수적인렌즈가아니라기하급수적인렌즈를통해미래세계를들여다볼수있게해주는책!지금은학습자와교사모두가능한것은무엇이든간에계속추구할수있는시대다.저자들은진정으로흥미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