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 하나만. 그럼 너하고 놀게." 아, 과자의 힘은 대단합니다. 나하고만 놀 친구가 과자만큼 많습니다. 기동이는 왕처럼 노마와 똘똘이와 영이를 데리고 다닙니다. 앗, 그런데 이럴 수가? 과자가 다 떨어지니까 나하고만 논다 했던 친구들이... 어린이들의 천진한 모습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동심의 세계를 보여주는 그림책. 1909년 서울에서 태어나 6.25 때 월북한 작가 현덕의 작품으로, 간결한 문장과 운율을 살인 언어, 개성을 지닌 인물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과자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