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괘종시계가 땡땡 새벽을 알리면 수고양이 톰은 잠에서 깨어나 늘어지게 하품을 하지요. 그러고는 앞발로 눈을 비비며 꼬리를 세우고 발톱을 쫙 편답니다. 침대에서 나온 톰은 빗자루로 방을 한 번 쓸고 문을 닫은 다음 아침을 먹으러 나가지요. - 본문 중에서

고양이 마을의 하루를 그린 어린이 그림 동화책.
저자

카예탄 코빅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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