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대학원에서 전자공학 및 보건학을 전공하고 이후 대학 의료원의 의공학과에서 근무했다. 어린 시절 신비한 체험들이 신과 나의 관계에 대해 의문을 던져주었고, 청소년 시절에는 세 분의 스승을 만나 합기도, 동양사상과 역학, 침구학 등을 공부했다. 이후 여러 수행과 공부를 통해 우리 자신이 빛이고 사랑임을 알았고, 현재 이 순간의 삶이 축복이고 선물임을 깨닫게 되었다. 현재 사단법인 대한명상협회의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명상센터 ‘본명상’을 이끌면서 기업경영 컨설팅, 개인 명상지도, 정규 명상회 운영 및 라이프 코칭, 치유 명상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명상 지도자 육성과 생활 명상의 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해보고 싶은 것은 다 해보십시오 1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당신입니다 (명상: 침묵하고 이완하기) 2 보이는 것들은 진짜가 아닙니다 (명상: 텅 비우기) 3 안을 향할 때 충만해집니다 (명상: 풀-이-비-내) 4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명상: 나는 빛과 사랑입니다) 5 의도는 놓아버리기 위한 것입니다 (명상: 의도의 씨앗 뿌리기) 6 설렘이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명상: 다시 깨어나기) 7 본래의 나는 두려움을 모릅니다 (명상: 두려움 마주 보기) 8 공도의 이를 행하십시오 (명상: 우주와 감응하기) 9 빛과 어둠은 둘이 아닙니다 (명상: 근원으로 돌아가기) 10 신비한 것을 좇지 마십시오 의식이 바뀌면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