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껴주면 풀려난다

느껴주면 풀려난다

$21.40
Description
돈을 벌고 싶은데 왜 못 버는 걸까?
붙고 싶은데 왜 떨어지는 걸까?
이기고 싶은데 왜 지는 걸까?
사랑받고 싶은데 왜 미움받는 걸까?
현실은 ‘번다/못 번다’, ‘붙는다/떨어진다’, ‘이긴다/진다’, ‘사랑받는다/미움받는다’ 등 음양의 짝이 되는 생각들로 창조되는 놀이, 즉 홀로그램 영화이다. 하지만 현실을 진짜로 착각해 ‘못 번다’, ‘떨어진다’, ‘진다’, ‘미움받는다’ 등 원치 않는 생각들을 무의식에 억눌러버리면 원치 않는 현실이 자꾸만 창조된다.

나는 왜 원치 않는 생각들을 무의식에 억눌러버릴까? 나 자신이 짝이 되는 생각들로 홀로그램 영화를 창조하는 텅 빈 마음인 창조주임을 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려움이 올라오면 원치 않는 생각들을 무심코 무의식에 억눌러버린다. 그럼 원치 않는 두려운 현실이 계속 창조된다.

두려움은 느껴주면 풀려난다. 그럼 두려움으로 억눌렸던 원치 않는 생각들도 동시에 풀려나면서 두려운 현실에서도 영구적으로 풀려나게 된다.

이 책의 전반부는 홀로그램 현실이 어떻게 창조되는지를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한다. 후반부는 무의식에 억눌린 공포, 열등감, 무력감, 우울함, 수치심 등 원치 않는 감정들을 거울을 이용해 풀어주는 간단한 방법을 설명하고, 감정들이 풀려나면서 원치 않는 현실에서도 어떻게 풀려나는지를 생생한 체험 사례들과 함께 소개한다. 책을 읽어가다 보면 몸이 나라는 착각에서 완전히 깨어나, 나 자신이 자유로운 현실을 창조하는 창조주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

김상운

베스트셀러 《왓칭 - 신이 부리는 요술》, 《왓칭 2 - 시야를 넓힐수록 마법처럼 이루어진다》, 《거울명상 - 즉각적인 치유와 현실창조》의 저자. MBC 기자로 30여 년간 바깥세상을 취재하며 지내다 가족들의 죽음을 겪으며 15년쯤 전부터 내면세계 취재에 빠져들었고, 퇴직 후 고향에 내려가 취재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MBC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국제부장, 논설위원 실장, MBC 충북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튜브 ‘김상운의 왓칭’을 통해 현실이 홀로그램 영화임을 이해함으로써 스스로 인생살이의 온갖 아픔에서 벗어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홀로그램 현실의 비밀

Ⅰ. 현실은 짝이 되는 생각들로 창조되는 놀이

〈창조주가 ‘나’를 붙들면 놀이터가 생긴다〉
나는 왜 평생 ‘을’로 살아가야 하는 걸까?
홀로그램 현실은 어떻게 창조되는 걸까?
원치 않는 생각을 억누르면 ‘원치 않는 나’가 된다
‘원치 않는 나’가 원치 않는 현실을 창조한다
‘버림받는 나’를 억눌러놓으면 날 버리는 상대가 나타난다
‘원치 않는 나’를 받아들여야 ‘원하는 나’가 된다

〈현실은 텅 빈 마음 속에 펼쳐지는 홀로그램 거울〉
현재 상황은 풀리지 않은 과거 상황의 재연이다
모든 사람은 내 무의식을 비춰주는 거울이다
왜 현실 전체가 나를 비춰주는 거울인가?
억눌린 감정은 ‘이면의 나’인 상대를 통해 나타난다

〈부정적 감정들을 느껴주면 왜 긍정 현실로 전환될까?〉
부정적 감정들을 억누르면 영화 속에 갇혀버린다
부정적 감정들은 원래 위험경보 신호이다
부정적 감정들은 남들 때문에 생기는 게 아니다
부정적 감정들은 느껴주는 순간 왜 긍정으로 전환될까?
풀려난 감정들은 소원을 이뤄주는 천사가 된다
경보 신호가 억눌려 있으면 시도 때도 없이 울려댄다

〈부정적 감정들을 느껴주려면?〉
몸을 나와 동일시하면 ‘좋다/싫다’는 느낌에 휘둘린다
몸은 부정적 감정에 무조건 ‘싫다’고 반응한다
감정이 몸에 일으키는 반응을 관찰하라
좋은 느낌을 붙잡으려 들면 싫은 느낌이 억눌린다

Ⅱ. 느껴주면 풀려난다

〈‘가짜구나!’ 하는 순간 텅 비어버린다〉
현실이 가짜임을 알고 느껴주면 쉬워진다
거울을 이용해 현실이 가짜임을 확인하는 방법

〈놀이를 지켜보는 관찰자가 ‘진짜 나’〉
관찰자는 전지전능한 치유자이다
거울만 있으면 전지전능한 관찰자를 만날 수 있다
텅 빈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 자체만으로 내 존재가 바뀐다
관찰자가 치유하는 순간 사랑의 빛이 나온다

〈감정들이 풀리면 문제들도 풀린다〉
괴로운 감정들이 풀리면 괴로운 현실도 풀린다
억눌린 감정을 완전히 느껴줘야 현실이 바뀐다
두려움을 느껴주면 정말 두려운 상황이 종료될까?
현실을 놀이처럼 받아들이면 놀이처럼 흘러간다
느껴주지 않은 두려움은 두려운 상황을 계속 창조한다
‘나’가 창조하지 않는 건 아무것도 없다

〈관찰자가 생각하는 것이 ‘나’가 된다〉
관찰자는 모든 사람이 될 수 있다
내가 듣고 싶은 말을 관찰자에게 해보라
텅 빈 마음 속에선 시공을 초월해 서로 만난다

〈모든 사람이 내 거울이다〉
무능한 아빠는 내 안의 ‘무능한 나’를 비춰준다
딸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받아들이면 사라진다
거센 몸 반응은 수천 년간의 감정이 빠져나오는 것

〈무의식의 ‘나’들도 창조 권능을 갖는다〉
자아를 너무 억눌러버리면 나를 조롱하게 된다
집착이 거세지면 살기가 된다

〈조상들로부터 대물림돼온 무의식 감정들〉
대물림돼온 ‘돈 없는 나’의 치유
조상들이 물려준 감정들의 총합이 ‘나’이다
두려운 상황은 미리 느껴주면 현실화되지 않는다
낙태된 태아들의 아픔을 풀어줘야 현실도 풀린다
두려움을 느껴주면 관찰자는 늘 답을 준다

〈무의식에 억눌린 수천 년 전 아픔의 치유〉
가짜 영화 속에서 “가짜냐, 진짜냐”를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
빼앗기며 살던 과거 생애의 아픔 치유
남자들한테 계속 버림받는 아픔의 치유
성 수치심이 치유되자 활짝 열린 무의식
노비로 살았던 여자
포악한 왕비로 살았던 죗값
수백 년 전 굶어 죽은 아픔의 치유
수백 년 전의 성폭행으로 되돌아간 아픔

에필로그: 완전히 느껴주면 풀려난다

출판사 서평

현실은‘번다/못번다’,‘붙는다/떨어진다’,‘이긴다/진다’,‘사랑받는다/미움받는다’등음양의짝이되는생각들로창조되는놀이,즉홀로그램영화이다.하지만현실을진짜로착각해‘못번다’,‘떨어진다’,‘진다’,‘미움받는다’등원치않는생각들을무의식에억눌러버리면원치않는현실이자꾸만창조된다.

나는왜원치않는생각들을무의식에억눌러버릴까?나자신이짝이되는생각들로홀로그램영화를창조하는텅빈마음인창조주임을망각하기때문이다.그래서두려움이올라오면원치않는생각들을무심코무의식에억눌러버린다.그럼원치않는두려운현실이계속창조된다.

두려움은느껴주면풀려난다.그럼두려움으로억눌렸던원치않는생각들도동시에풀려나면서두려운현실에서도영구적으로풀려나게된다.

이책의전반부는홀로그램현실이어떻게창조되는지를알기쉽게자세히설명한다.후반부는무의식에억눌린공포,열등감,무력감,우울함,수치심등원치않는감정들을거울을이용해풀어주는간단한방법을설명하고,감정들이풀려나면서원치않는현실에서도어떻게풀려나는지를생생한체험사례들과함께소개한다.책을읽어가다보면몸이나라는착각에서완전히깨어나,나자신이자유로운현실을창조하는창조주임을깨닫게될것이다.

책속에서

“뭐?나자신이창조주라고?감히그런교만한생각을하다니!”이렇게펄쩍뛸지도모른다.하지만누가정말교만한걸까?나자신이무조건적인사랑인창조주와하나임을깨닫고창조주인텅빈마음속에서떠오르는생각들을있는그대로받아들여무조건적인사랑속에서자유롭게살아가는게교만함일까?아니면텅빈마음속에서떠오르는생각들을내멋대로‘좋다/싫다’,‘착하다/악하다’,‘옳다/그르다’고분류해무의식에억눌러놓아고통스러운현실을창조해내는게교만함일까?
―19쪽

나와동일시해붙들고있는모든생각을몽땅놓아주면어떻게될까?아내라는생각도,엄마라는생각도,며느리라는생각도,화난다는생각도,무능하다는생각도,가난하다는생각도몽땅놓아주면?나는텅비어버린다.텅빈마음만남는다.
―21쪽

너와나도짝이되는생각으로창조되는홀로그램이다.‘너’가보이면‘나’가안보이고,‘나’가보이면‘너’가안보인다.이는사실은너무나당연한일이다.‘나’가보이는데어떻게동시에‘너’가보이겠는가?‘나’가보이는순간‘너’는사라지는것이다.하지만너와나라는짝이되는생각이빛보다빠른속도로번갈아가며홀로그램으로나타나기때문에홀로그램영화속의나는이사실을전혀눈치챌수없을뿐이다.창조주는이런착각을이용해마치‘너’와‘나’가늘존재하는것같은감쪽같은요술을부린다.
―36쪽

‘공부잘하는나’가되기위해서는현재의‘공부못하는나’를내무의식에서풀어줘야한다.현재의‘공부못하는나’를나와동일시해붙들고있으면서동시에‘공부잘하는나’가될수는없기때문이다.‘공부못하는나’를풀어주려면그자아로살아가는열등감을완전히느껴주어야한다.그래야짝이되는‘공부잘하는나’와다시합쳐져텅빈하나의마음으로돌아간다.
―77쪽

거울명상으로제안에쌓여있던온갖묵은감정들을털어냈습니다.열등감,수치심,혼자지내면서엉엉울던무력감등,나열할수없을정도로많은감정들을털어냈습니다.그렇게5개월쯤지났습니다.제가지원했는지기억조차안나는곳인데,너무나도맘에드는회사에서인터뷰가들어왔습니다.네번의인터뷰를하는동안에도매번두려움이느껴질때마다거울앞에앉아그두려운상황들을떠올리며치유해주었습니다.인터뷰할때마다너무나즐겁게대화를했고,마침내취직하게됐습니다.그어떤회사의어떤자리보다더맘에드는,도저히믿기지않을정도로좋은일자리였습니다.취직보다더중요한건앞으로어떤시련이닥쳐와도어떻게대처해야할지알게됐다는것입니다.
―25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