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성해나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 『혼모노』, 장편소설 『두고 온 여름』이 있다. 2024년 「혼모노」로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과 젊은작가상을, 2025년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로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