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정희성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저자는 인도여행에서 얻은 새로운 자아발견을 세상에 대한 속 깊은 비탄과 화해로 표현했다.< 타지마할 > 외 43편을 실었다. < 겨울에도 핫옷 한벌 없이 산동네 사는 막노동꾼 이씨 하루 벌어 하루 먹는다지만 식솔이 없어 홀가분하단다 술에 취해 이집 저집 기웃거리며... -술꾼 중에서->
시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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