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계를 사로잡은 한국 서사의 힘
조선에서 하와이까지, 세 여성이 펼쳐 내는 뭉클한 가족 이야기
★ 2023 미국 노틸러스상 역사소설 부문 금상 수상
★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해외 7개국 이상 수출
★ 누적 13만 부 베스트셀러
조선에서 하와이까지, 세 여성이 펼쳐 내는 뭉클한 가족 이야기
★ 2023 미국 노틸러스상 역사소설 부문 금상 수상
★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해외 7개국 이상 수출
★ 누적 13만 부 베스트셀러
한국 최초로 2회 연속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글 부분 최종 후보에 오른 이금이 작가의 대표작 『알로하, 나의 엄마들』이 새로운 표지로 단장하여 독자들을 만난다. 일제 강점기 사진 한 장에 의지해 하와이로 결혼 이민을 떠난 사진 신부 버들, 홍주, 송화의 이야기는 “몰입감이 굉장하다.” “긴 여운으로 늦은 새벽에도 바로 잠들지 못했다.”라는 독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탈리아어판 표지를 활용하여 디자인된 이번 리커버는 하와이의 싱그러움을 담은 화사하고 산뜻한 색채가 환대의 상징인 레이 목걸이처럼 사진을 둘러싸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레임 안에 담긴 사진 신부의 모습은 시공간을 넘어 우리에게 온 역사의 이야기를 은유한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여성 디아스포라 서사를 밀도 높게 담아내며 이금이 작가의 작품세계에서 역사소설의 정수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2023년 미국 노틸러스상 역사소설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작품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해외 7개국 이상 수출되며 시대와 공간의 제약을 넘어 오늘날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전한다. 여성으로서, 이민자로서의 공감대와 더불어 새로운 가족의 형태와 공동체에 대한 상상은 이미 와 있던 ‘오래된 미래’로서 큰 울림을 준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여성 디아스포라 서사를 밀도 높게 담아내며 이금이 작가의 작품세계에서 역사소설의 정수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2023년 미국 노틸러스상 역사소설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작품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해외 7개국 이상 수출되며 시대와 공간의 제약을 넘어 오늘날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전한다. 여성으로서, 이민자로서의 공감대와 더불어 새로운 가족의 형태와 공동체에 대한 상상은 이미 와 있던 ‘오래된 미래’로서 큰 울림을 준다.
알로하, 나의 엄마들 (이금이 장편소설)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