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년 경남 양산에서 태어나 1981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1926년 '어린이'지에 동요 '고향의 봄'이 입선된 이래 좋은 동화와 동시들을 많이 발표하였습니다. 일제 시대와 한국 전쟁 , 그리고 우리 나라 근, 현대사를 겪어 낸 선생님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속에서 살았던 어린이의 삶을 작품 속에 잘 드러냈습니다. 선생님의 많은 작품들은 우리 어린이 문학이 튼튼한 기반을 잡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1974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1980년 대한민국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으로 《너를 부른다》 《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 , 동화책으로 《꼬마 옥이》 《해와 같이 달과 같이》 《숲 속 나라》 《잔디숲 속의 이쁜이》 《엄마 없는 날》 《도깨비와 권총왕》 《밤안개》 《호수 속의 오두막 집》 《이원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김구》 , 평론집으로 《아동문학 입문》 등이 있습니다.
제1부 나의 그림책 루루의 봄 미동이의 봄 희수와 라이벌 겨울 갈가마귀 불새의 춤 은이와 도깨비 희야의 소라고동 어린이날과 아지날 쑥 바둑이의 사랑 그림자 같은 사람들 바람과 소년 제2부 불꽃의 깃발 화려한 초대 귀뚜라미와 코스모스 꼬마 옥이 - 해설 겨레의 삶과 희망을 담은 동화/이오덕
꼬마 옥이 (00 판)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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