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소문과 비밀, 오해를 지나 우리의 마음을 지켜 낸 순간들
‘햇빛초’ 시리즈 황지영 작가 신작
“가서 말해 줘. 윤지 잘 산다고.”
‘햇빛초’ 시리즈 황지영 작가 신작
“가서 말해 줘. 윤지 잘 산다고.”
17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햇빛초’ 시리즈로 교실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작가 황지영의 신작 동화집 『윤지의 초대』가 출간되었다. 온라인ㆍ디지털 환경에서 시시각각 달라지는 일상의 모습을 기민하게 포착해 온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구체적인 어린이 모습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리며, 자연스러운 유머와 생동감 넘치는 묘사로 어린이들의 학교와 집을 둘러싼 풍경을 유쾌하게 그려 낸다. 소문과 비밀, 오해를 지나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일곱 편의 동화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어린이 독자가 제 마음을 지키도록 도울 것이다.
작품 줄거리
「윤지의 초대」
‘나’는 윤지를 만나러 전주로 가는 기차에 오른다. 일 년 반 만에 연락이 닿은 윤지는 그동안 잘 지냈을까? 혹시 메시지를 계속 보내서 화가 난 건 아닐까? ‘나’의 걱정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엄마가 포기한 것」
친구네 할머니는 텔레비전에서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사람들을 보며 혀를 끌끌 차고, ‘나’는 집에 돌아와서도 친구네 할머니의 말 한마디를 계속 곱씹는다. 엄마가 나를 키우느라 많은 것을 ‘포기’했다고?
「엄지 척과 엄지 축」
아빠는 식당의 장점이 돋보이는 글을 쓰며 무료 체험단 활동을 이어 간다. 한편, 채리는 반 친구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의 댓글을 남겼다가 원성을 사는데…… 글을 쓸 때는 얼마나 솔직해도 되는 걸까?
「그 아이의 마스크와 이상한 소문」
호흡기 감염병 유행이 사그라지면서 마스크를 벗고 생활하는 일상을 되찾은 지도 두 달이 넘었는데…… 민준이는 왜 오늘도 마스크를 쓰고 학교에 온 걸까?
「예절들」
청바지를 입어도 될까? 꽃은 어떻게 두어야 할까? 도무지 익숙해지지 않는 낯선 예절들과 눈이 빨간 친구의 모습에 ‘나’의 마음이 울렁거린다.
「기억 쓰레기통」
텅 빈 교실에서 깨어난 쓰레기통은 아이들이 한 명도 없는 교실이 낯설기만 한데…… 곧이어 하나둘 깨어난 학급 물건들이 오랜 비밀을 털어놓는다.
「소림이의 모험」
어디선가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의 주인은 누구일까? 학교와 집, 학원을 오가는 따분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나’에게 신기하고 놀라운 모험이 펼쳐진다.
작품 줄거리
「윤지의 초대」
‘나’는 윤지를 만나러 전주로 가는 기차에 오른다. 일 년 반 만에 연락이 닿은 윤지는 그동안 잘 지냈을까? 혹시 메시지를 계속 보내서 화가 난 건 아닐까? ‘나’의 걱정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엄마가 포기한 것」
친구네 할머니는 텔레비전에서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사람들을 보며 혀를 끌끌 차고, ‘나’는 집에 돌아와서도 친구네 할머니의 말 한마디를 계속 곱씹는다. 엄마가 나를 키우느라 많은 것을 ‘포기’했다고?
「엄지 척과 엄지 축」
아빠는 식당의 장점이 돋보이는 글을 쓰며 무료 체험단 활동을 이어 간다. 한편, 채리는 반 친구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의 댓글을 남겼다가 원성을 사는데…… 글을 쓸 때는 얼마나 솔직해도 되는 걸까?
「그 아이의 마스크와 이상한 소문」
호흡기 감염병 유행이 사그라지면서 마스크를 벗고 생활하는 일상을 되찾은 지도 두 달이 넘었는데…… 민준이는 왜 오늘도 마스크를 쓰고 학교에 온 걸까?
「예절들」
청바지를 입어도 될까? 꽃은 어떻게 두어야 할까? 도무지 익숙해지지 않는 낯선 예절들과 눈이 빨간 친구의 모습에 ‘나’의 마음이 울렁거린다.
「기억 쓰레기통」
텅 빈 교실에서 깨어난 쓰레기통은 아이들이 한 명도 없는 교실이 낯설기만 한데…… 곧이어 하나둘 깨어난 학급 물건들이 오랜 비밀을 털어놓는다.
「소림이의 모험」
어디선가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의 주인은 누구일까? 학교와 집, 학원을 오가는 따분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나’에게 신기하고 놀라운 모험이 펼쳐진다.
윤지의 초대
$1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