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나무가 많은 숲길을 따라 걷기를 좋아한다. 산책하면서 상상한 것들을 그림 속에 담아 내는 것이 즐겁다고 한다. 지금은 파주에 살면서 그림책에 빨간 풍선을 담기위해 열심히 뛰어가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과학자와 놀자》, 《홍길동전》, 《구스코 부도리의 전기》, 《단골손님》,《쨍아》,《나비를 따라 갔어요》,《천년의 도시 경주》,《뚜벅뚜벅 우리신》,《우리 집에 온 길고양이 카니》 등이 있다.
제멋대로 나라와 언제나 똑같인 ㅏ라/10 자연의 수수께끼를 풀자/14 1800사르이선생님/24 하늘뚜껑이야기/34 지구가 쌩쌩 달리고 있다/38 우주는 완전할거야/48 행성의 길은 타원이야/52 진짜 과학이 시작되다/66 망원경으로 맨처음 하늘을 관찰한 이야기/68 앗 달이 지구로 떨어지고 있어/86 옛날에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102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선비/106 연금술 이야기/116 양팔저우르이 마법사/120 전기야,나오너라/128 인쇄공 프랭클린,과학자가 되다/132 전기와 자기는 쌍둥이/144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과학자/146 우주의 구조를 상상하다/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