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꿀벌이 사라지면 사람도 사라진다!
아이들이 정말 알고 싶은 과학 지식을 모아낸 「과학과 친해지는 책」 제12권 『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지구에서 사람들이 먹는 농작물의 3분의 1은 곤충의 꽃가루받이 활동을 통해 얻어진다. 꽃가루받이 활동을 하는 곤충 중 80%는 꿀벌이다. 꿀벌이 없어지면 농작물은 꽃가루받이를 할 수 없어 열매를 맺지 못한다. 결국 사람들은 꿀은 물론, 농작물을 먹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꼼꼼한 취재와 조사를 바탕으로 꿀벌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2006년 가을부터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진 '꿀벌 실종 사건'의 범인을 찾아나간다. 꿀벌 실종 사건을 둘러싼 생태계의 위기를 찬찬히 짚어 보면서 꿀벌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쌓아나갈 수 있다. 아울러 인간의 이기심으로 사라져가는 꿀벌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활동 사례를 소개한다. 자연과 동물, 동물과 인간의 바람직한 관계를 생각해볼 수 있다. '공존'의 의미를 일깨우면서 행동과 실천을 이끈다.
이 책은 꼼꼼한 취재와 조사를 바탕으로 꿀벌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2006년 가을부터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진 '꿀벌 실종 사건'의 범인을 찾아나간다. 꿀벌 실종 사건을 둘러싼 생태계의 위기를 찬찬히 짚어 보면서 꿀벌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쌓아나갈 수 있다. 아울러 인간의 이기심으로 사라져가는 꿀벌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활동 사례를 소개한다. 자연과 동물, 동물과 인간의 바람직한 관계를 생각해볼 수 있다. '공존'의 의미를 일깨우면서 행동과 실천을 이끈다.
재일 한국인 3세로 어린이책 《코끼리 사쿠라》로 일본아동문학자협회가 주최한 제1회 어린이를 위한 감동 논픽션 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어린이책 작가 김황의 어린이 과학 교양서다. 식물의 꽃가루받이를 도우며 꿀을 만들어온 꿀벌을 주제로 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우리 토종벌의 특징 등 풍부한 정보를 실었다. 아울러 꿀벌의 놀라운 생태를 알아내기 위해 끝없이 연구해온 과학자들의 노력과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오늘날의 생태 위기를 다시는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도 전한다. 생생한 사진에다가, 그림 작가 최현정의 글의 이해를 도와주는 재미난 그림과 만화를 곁들였다.

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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