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대와 어린이문학의 관계를 조망한다!
아동문학평론가이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제시하는 새로운 어린이문학 감상법
아동문학평론가이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제시하는 새로운 어린이문학 감상법
아동문학평론가이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서 현장 감각이 돋보이는 비평 활동을 펼쳐 온 이충일의 첫 평론집 『통증의 맛: 어린이문학의 현실과 미래』가 출간되었다. 2000년대 어린이문학이 어떻게 변화해 왔고, 앞으로 어떤 주제를 지속적으로 탐색해 나가야 하는지를 모색한 글을 묶었다. 교과서 속 어린이문학과 어린이 주변 환경의 변화를 꼼꼼히 분석하고, 민주주의와 시민성을 키워드로 사회와 문학의 관계를 탐구하는 등 어린이문학 작품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선을 선보인다. 교육 현장에서 바라본 생생한 시선을 통해 우리 어린이문학의 어제와 오늘을 파악하고, 내일을 예감할 수 있을 것이다.
통증의 맛: 어린이문학의 현실과 미래 (이충일 평론집)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