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둘러보고 들여다볼수록 아름다운 세상!
길을 나선 어린이가 부르는 노래
길을 나선 어린이가 부르는 노래
시집 『뿔을 적시며』 『달은 아직 그 달이다』 등을 통해 40여년 간 정갈한 작품 활동을 펼쳐 온 이상국 시인의 첫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하루 종일 산과 들을 쏘다니는 소년 화자의 일상을 통해 시인 특유의 자연 친화적 서정이 어린이의 눈높이로 경쾌하게 생동한다. 실컷 놀다 해 질 녘 돌아온 아이의 몸에서처럼, 작품 한 편 한 편마다 풀과 바람의 냄새가 묻어나는 동시집이다.
땅콩은 방이 두 개다 (이상국 동시집)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