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보글보글 라면을 끓이듯 즐거운 상상으로
어린이의 마음을 포근하게 품어 주는 동시
어린이의 마음을 포근하게 품어 주는 동시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수상자 권기덕 시인의 첫 동시집
2017년 동시 「정글짐」 외 4편으로 제9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권기덕 시인의 첫 동시집 『내가 만약 라면이라면』이 출간되었다. 오랫동안 어린이의 곁에서 생활해 온 시인은 섬세한 눈길로 어린이의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시상을 포착한다. 유쾌한 상상력과 뭉근한 유머가 돋보이는 가운데 외로운 어린이의 마음에 정중하게 다가서는 서정 또한 따듯하고 미덥다. 표제작 「라면」을 비롯해 동심의 발랄한 표정을 재치 있게 표현한 작품 총 61편을 수록했다.
2017년 동시 「정글짐」 외 4편으로 제9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권기덕 시인의 첫 동시집 『내가 만약 라면이라면』이 출간되었다. 오랫동안 어린이의 곁에서 생활해 온 시인은 섬세한 눈길로 어린이의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시상을 포착한다. 유쾌한 상상력과 뭉근한 유머가 돋보이는 가운데 외로운 어린이의 마음에 정중하게 다가서는 서정 또한 따듯하고 미덥다. 표제작 「라면」을 비롯해 동심의 발랄한 표정을 재치 있게 표현한 작품 총 61편을 수록했다.

내가 만약 라면이라면 (권기덕 동시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