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디에도 갇히지 않은 어린이의 커다란 마음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물음표를 던지는 동시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물음표를 던지는 동시
40년 가까이 시심을 일구며 권태응 문학상을 수상한 윤제림 시인이 두 번째 동시집 『물음표는 낚싯바늘』을 출간했다. 어린이가 세상을 향해 던지는 거침없는 호기심을 ‘낚싯바늘’에 비유해 노래한다. 윤제림 시인이 그린 어린이는 머뭇거림 없는 물음표로 일상 속 숨겨진 이야기보따리를 건져 올리고, 세대와 종의 경계를 허물며 만물과 다정한 우정을 나눈다. 타자를 품어 안는 어린이의 너그러운 마음이 담긴 이 동시집은, 전 세대 독자들에게 잊고 지냈던 발견의 기쁨과 다정한 온기를 전할 것이다.
물음표는 낚싯바늘 (윤제림 동시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