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대를 뛰어넘는 아버지의 사랑! 조선 시대 실학자 박제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
조선 시대 실학자 박제가의 어린 시절 일화를 역사적 상상력과 탁월한 이야기 솜씨로 빚은 그림책. 날마다 종이를 잘라 책을 만들었던 박제가의 문장 한 대목에서 모티프를 얻어 부자간의 따스한 정을 담은 이야기로 새롭게 만들었다. 어릴 적부터 글씨 쓰기를 좋아하는 아이와 그 아이를 묵묵히 지켜보는 선비 아버지의 모습을 동양화와 만화 기법을 적절히 활용하여 생동감 있게 그려 냈다. 시대와 차별을 뛰어넘는 아버지와 아들의 애틋한 사랑과 책 한 권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책 만들어 주는 아버지 (양장본 Hardcover)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