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기차를 타고 (양장본 Hardcover)

밤 기차를 타고 (양장본 Hardcover)

$12.02
Description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잠자리 친구!
밤마다 잠자기 싫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소중한 친구 토닥이와 함께 편안하게 잠들도록 이끌어주는 잠자리 그림책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시리즈. 재기 발랄한 발상으로 참신한 그림책을 선보여 온 작가 서현과 어린이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리는 동시인 김유진이 잠들기 전, 아이의 마음을 토닥토닥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 편의 시를 감상하듯 밤을 풍부하게 느끼며 아이가 밤과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도와주는 『밤 기차를 타고』. 매일 밤, 아이가 잠들면 토닥이의 기차가 출발한다. 아이는 토닥이와 꿈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아이는 꿈속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밤의 문’을 향해 다가간다. 깜깜한 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꿈속은 어떤 곳인지, 낮과 밤은 언제 바뀌는 것인지 아이가 잠자리에서 자주 묻는 질문들에 대해 토닥이는 기차를 타고 밤의 모습을 아름답게 펼쳐 보인다.

아이의 생활을 섬세하게 관찰하여 써내려간 현실감 있는 이야기와 유머러스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보며 아이가 부모와 대화를 통해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이부자리를 즐겁게 준비하고, 밤과 어둠에 대해 막연히 느끼는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도록 구성된 그림책이 혼자 자기를 어려워하는 아이와 밤마다 아이 재우기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토닥토닥 다정하게 두드리는 손을 떠올리며 탄생시킨 캐릭터 토닥이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언제나 아이의 편이 되어 주는 소중한 친구다. 목탄과 콩테로 공들여 그린 그림 위에 단순하면서도 산뜻한 색으로 완성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친밀감을 더해준다. 이번 시리즈는 책에 NFC 태그를 부착해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켜고 책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종이책과 함께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더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북 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

김유진

저자김유진은20년전,유리슐레비츠의그림책을우연히만나며아동문학작품을다시읽고공부하기시작했습니다.어린이책을좋아하는마음으로동시와평론을씁니다.동시집『뽀뽀의힘』을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아이의하루를꼭안아주는잠자리그림책
『눈물바다』『간질간질』의작가서현과동시인김유진의만남

부모와아이가잠자기전에함께읽는그림책시리즈‘토닥토닥잠자리그림책’(전3권)이출간되었다.체크무늬잠옷을입은토닥이는밤마다잠자기싫은아이의마음을알아주는소중한친구다.토닥이는아이가하루동안겪은이야기를정답게들어주고,아이와신나게이불놀이를하고,꿈속에서밤기차를타고여행을떠난다.잠들기전,아이의마음을토닥토닥어루만지는이야기는아이가잠자리에서하루를정리하고편안하게잠들도록이끈다.간결하고리듬감있는글과아이의속마음을유쾌한상상력으로표현한그림이부모와아이가행복하게잠들수있게도와줄것이다.재기발랄한발상으로참신한그림책을선보여온작가서현과어린이의심리를섬세하게그리는동시인김유진이만나아이들에게사랑스러운잠자리친구를선물한다.

매일밤,부모와아이가행복하게잠들게도와주는
토닥토닥잠자리그림책시리즈

대부분의아이들은잠자는시간을두려워한다.깜깜한밤에눈을감고부모와단절되어잠드는일에서투르기때문이다.그래서부모에게아이재우기는가장큰관심사중하나다.아이재우는법에대한육아전문가들의의견은다양한데,그중에서도잠자리에서부모가아이에게다정한목소리로그림책읽어주기는널리쓰이는방법이다.잠자리에서그림책을읽는시간은부모와아이가서로사랑을표현하고이야기를함께공감하며하루를정리할수있어중요하다.오랫동안전래동요나자장가를바탕으로한베드타임(bedtime)그림책이출간되었지만,변화하는시대와감각에맞춘새로운잠자리그림책이더욱필요한이유다.
‘토닥토닥잠자리그림책’시리즈는아이가부모와대화를통해하루를잘마무리하고,이부자리를즐겁게준비하고,밤과어둠에대해막연히느끼는두려움을물리칠수있게이야기를꾸렸다.혼자자기를어려워하는아이와밤마다아이재우기를고민하는부모들에게도움을줄것이다.

유쾌한상상력과섬세한이야기로빚은그림책

‘토닥토닥잠자리그림책’시리즈는각권의이야기와구성,주조색에차이를두어독자들이다채로운잠자리그림책을만나도록기획하였다.아이의생활을섬세하게관찰하여현실감있는에피소드를담은김유진시인의글은서현작가의반짝이는아이디어와유쾌한상상력을만나한층더유머러스하고풍부한이야기로바뀌었다.『오늘아,안녕』에서아이가심은옥수수가상상을통해‘구름옥수수’로변해가는장면은서현작가특유의장기가빛나는대목이다.『밤기차를타고』는김유진시인의동시한편을읽는듯한아늑함을그대로느낄수있다.아이가잠자리에서일으키는소동을놀이처럼구성한『이불을덮기전에』는아이의속마음을시원하게드러내어부모와아이가모두공감할만하다.

아이의마음을알아주는잠자리친구‘토닥이’탄생

체크무늬잠옷을입은토닥이는귀엽고사랑스럽다.토닥이는아이의마음을알아주고언제나아이의편이되어주는소중한친구다.그림작가서현은토닥토닥다정하게두드리는손을떠올리며아이들이좋아할만한멋진캐릭터를만들어냈다.2018년새로운잠자리그림책캐릭터의탄생이다.아울러서현작가는아이가잠잘때덮는이불을다양하게활용하여『오늘아,안녕』『이불을덮기전에』『밤기차를타고』라는세편의개성있는그림책이하나의이야기로이어지게그려냈다.목탄과콩테로공들여그린그림위에단순하면서도산뜻한색으로완성한그림은잠자리에서만나는부드러운베개처럼친밀감을더한다.

기차타고꿈속으로여행을떠나요

매일밤,아이가잠들면토닥이의기차가출발한다.아이는토닥이와꿈속으로여행을떠난다.아이는꿈속에서다양한친구들을만나고‘밤의문’을향해다가간다.‘깜깜한밤에는무슨일이일어날까?’‘꿈속은어떤곳일까?’‘낮과밤은언제바뀔까?’처럼아이가잠자리에서자주묻는질문들에대해토닥이는기차를타고밤의모습을아름답게펼쳐보인다.한편의시를감상하듯밤을풍부하게느끼며아이가밤과어둠에대한두려움을극복하게돕는다.

*‘토닥토닥잠자리그림책’시리즈는책에NFC(NearFieldCommunication:근거리무선통신)태그를부착해,스마트폰의NFC기능을켜고책에스마트폰을올려놓으면종이책과함께오디오북을즐길수있는‘더책’서비스를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