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창비는 더 많은 아이들이 함께 모여 책을 읽고 이야기하며 특별한 독서 경험을 나누게 하고자 독자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을 ‘빅북(big book)’으로 만들었습니다. 출력 가능한 최대 사이즈로 만든 빅북은 여러 아이들이 둘러앉아 함께 책 읽는 시간을 더욱 편하고 즐겁게 해 줄 것입니다. 2006년부터 다수의 전시를 통해 국내외에 ‘개미 요정’ 시리즈를 알려 온 동양화가 신선미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 『개미 요정의 선물』을 빅북으로 선보입니다. 정교하고 아름다운 전통 채색화 기법으로 완성한 이 그림책은 개미 요정이 선물한 옷을 입고 할머니와 엄마가 가장 그리운 때로 되돌아가는 신비로운 여정을 담았습니다.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와 가족애를 불러일으키는 다정한 그림책입니다.
[줄거리]
엄마와 할머니는 빛바랜 사진첩을 보며 옛 추억을 나누어요. 그 시절, 할머니는 작고 귀여웠던 엄마를 바쁘다는 이유로 많이 안아 주지 못한 것을 아직도 아쉬워합니다. 아이가 ‘개미 요정’들을 불러 할머니를 기쁘게 할 방법을 묻자, 요정들은 아주 특별한 선물을 건네줍니다.
[줄거리]
엄마와 할머니는 빛바랜 사진첩을 보며 옛 추억을 나누어요. 그 시절, 할머니는 작고 귀여웠던 엄마를 바쁘다는 이유로 많이 안아 주지 못한 것을 아직도 아쉬워합니다. 아이가 ‘개미 요정’들을 불러 할머니를 기쁘게 할 방법을 묻자, 요정들은 아주 특별한 선물을 건네줍니다.

개미 요정의 선물(빅북) (신선미 그림책)
$6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