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랑과 가족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
영국 아동청소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벌리 도허티의 작품. 열일곱 살 난 소녀 제스가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기 전날, 조부모를 비롯한 가족이 제스의 집에 모인다. 그날은 환송연을 여는 날이자 공교롭게도 제스의 현재 나이인 열일곱에 죽은 오빠 대니의 기일이었다.
먼 데로 떠나는 자를 환송하는 잔치와 먼 데로 이미 떠난 자를 추모하는 모임이 뒤섞인 셈이다. 제스의 가족은 대니를 추억하면서, 동시에 제스의 장도(壯途)를 축하하면서, 제스에게 선물 하나씩을 한다. 다름 아닌 자신의 사랑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것이다.
먼 데로 떠나는 자를 환송하는 잔치와 먼 데로 이미 떠난 자를 추모하는 모임이 뒤섞인 셈이다. 제스의 가족은 대니를 추억하면서, 동시에 제스의 장도(壯途)를 축하하면서, 제스에게 선물 하나씩을 한다. 다름 아닌 자신의 사랑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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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들을 위한 사랑과 가족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이 책은 출간 이후 평단과 독자의 호평을 받으며 카네기 메달과 혼 글로브 상, 번리 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오스트리아,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미국, 일본 등에서 번역되었다.
소년들을 위한 사랑과 가족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이 책은 출간 이후 평단과 독자의 호평을 받으며 카네기 메달과 혼 글로브 상, 번리 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오스트리아,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미국, 일본 등에서 번역되었다.
할머니의 연애시대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