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여행부터 비즈니스까지, 세계 각국을 조망하다!
국제 이슈가 일상적인 화제가 될 만큼 세계가 급속도로 가까워지면서, 단순한 교양을 넘어 세계 각국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 통찰력을 갖추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전방위 세계 읽기 프로젝트’라는 기치 아래 출간된 「이만큼 가까운」 시리즈는 세계 각국을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교양서로, 각계각층의 독자들을 위한 쉽고도 깊이 있는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이만큼 가까운 미국』은 ‘친미’, ‘반미’라는 이분법을 넘어 미국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전체 5개의 부로 구성해 ‘움직이는 미국’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미국이라는 거울에 비춰진 ‘움직이는 우리’를 돌아보게끔 한다. 오늘날 미국을 역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지, 미국을 이루는 뿌리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다.
『이만큼 가까운 미국』은 ‘친미’, ‘반미’라는 이분법을 넘어 미국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전체 5개의 부로 구성해 ‘움직이는 미국’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미국이라는 거울에 비춰진 ‘움직이는 우리’를 돌아보게끔 한다. 오늘날 미국을 역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지, 미국을 이루는 뿌리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다.
협동조합 가장자리의 이사장인 홍세화는 추천의 글에서 “18세기 계몽 사상가들이 자신을 비추어 보는 거울로써 다른 나라를 강조했다면, 상호 의존성에서 아무도 자유로울 수 없는 21세기 이후에는 무엇보다 생존을 위해 다른 나라를 알아야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역사와 정치, 경제부터 문화와 생활에 이르기까지 한 국가와 사람을 이해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이 시리즈가 세계와 더 넓고 깊게 소통하기 위한 의미 있는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이만큼 가까운 미국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