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수학 교과서를 장악하는 새로운 방법!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꿰뚫는다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꿰뚫는다
원 편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원의 정의부터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원의 방정식까지, 학교에서 배우는 원에 대한 모든 개념을 담고 있다. 먼저 하늘의 별을 연구하던 고대 학자들이 어떻게 원이라는 개념을 정의하게 되었는지 소개하는 것에서 시작해, 별자리를 관측하는 형식으로 원에 대한 개념 설명을 이끌어 나간다. 카시오페이아자리의 일주 운동 궤도를 원으로 개념화한 뒤에 현과 호, 지름, 반지름, 접선, 할선 등 관련 개념들을 이해하는 식이다. 옛날 사람들이 어떤 기발한 방법으로 원주율을 알아냈는지, 왜 원의 중심각을 360°로 약속했는지를 소개하면서 원과 관련된 여러 개념을 두루 이해하도록 돕는다. 원이라는 추상적 대상이 수학적으로 개념화되고, 나아가 원의 방정식으로 표현되는 과정을 보면 원과 관련된 개념들이 차례로 정리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원과 관련된 개념들을 이해하는 것을 물론이고, 수학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직각삼각형 편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직각삼각형의 개념부터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삼각함수 그래프까지, 학교에서 배우는 직각삼각형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각이란 무엇인지, 또 삼각형이란 무엇인지 등 기초적인 설명에서 시작해 피타고라스 정리, 삼각비, 삼각함수 등 상위 개념으로 자연스레 논의를 확장해 나간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직각삼각형을 만드는 숫자 세 쌍을 기억해 두었다가 건물을 짓거나 물건을 만드는 등 직각이 필요할 때마다 활용했다. 이처럼 직각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였기 때문에, 직각삼각형에 대한 연구 또한 일찍이 발전할 수 있었다. 피타고라스는 직각삼각형을 만드는 숫자 세 쌍의 관계를 정리했고 이를 토대로 삼각비와 삼각함수에 대한 연구가 이어졌다. 이 책은 삼각비와 삼각함수 등 일상과는 멀어 보이는 수학 개념들이 실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삶 속에 깊이 들어와 있음을 보여 준다. 삼각비의 개념을 이용해 전투에서 활약한 나폴레옹 이야기, 최첨단 음악 편집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는 삼각함수 이야기 등과 함께 개념을 이해하다 보면 사인, 코사인, 탄젠트 등 헷갈리게만 느껴졌던 삼각비 개념들도 새삼 다르게 다가올 것이다. 직각삼각형에 관한 모든 개념을 이해하고, 나아가 수학 개념들이 일상 속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지 깨닫게 하는 책이다.
직각삼각형 편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직각삼각형의 개념부터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삼각함수 그래프까지, 학교에서 배우는 직각삼각형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각이란 무엇인지, 또 삼각형이란 무엇인지 등 기초적인 설명에서 시작해 피타고라스 정리, 삼각비, 삼각함수 등 상위 개념으로 자연스레 논의를 확장해 나간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직각삼각형을 만드는 숫자 세 쌍을 기억해 두었다가 건물을 짓거나 물건을 만드는 등 직각이 필요할 때마다 활용했다. 이처럼 직각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였기 때문에, 직각삼각형에 대한 연구 또한 일찍이 발전할 수 있었다. 피타고라스는 직각삼각형을 만드는 숫자 세 쌍의 관계를 정리했고 이를 토대로 삼각비와 삼각함수에 대한 연구가 이어졌다. 이 책은 삼각비와 삼각함수 등 일상과는 멀어 보이는 수학 개념들이 실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삶 속에 깊이 들어와 있음을 보여 준다. 삼각비의 개념을 이용해 전투에서 활약한 나폴레옹 이야기, 최첨단 음악 편집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는 삼각함수 이야기 등과 함께 개념을 이해하다 보면 사인, 코사인, 탄젠트 등 헷갈리게만 느껴졌던 삼각비 개념들도 새삼 다르게 다가올 것이다. 직각삼각형에 관한 모든 개념을 이해하고, 나아가 수학 개념들이 일상 속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지 깨닫게 하는 책이다.
수학 교과서 개념 읽기: 원/직각 삼각형 세트 (양장본 Hardcover | 전 2권)
$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