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 -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17

명혜 -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17

$12.00
저자

김소연

저자:김소연
1972년서울에서태어났다.2004년단편'행복한비누'가샘터문학상동화부문에당선되어등단했다.2005년에는중편'꽃신'으로월간'어린이동산'중편동화공모에서최우수상을받았다.그림과옛이야기를좋아하며재미있는동화를쓰기위해열심히공부하고있다.

목차

1.아기와대추씨
2.구름에가려진달
3.한밤중의손님
4.기차멀미와박하사탕
5.서울에서사귄친구
6.내가믿는대로
7.영어할줄아는조선규수
8.수술실
9.빛나는얼굴
10.처음그린태극기
11.만세!만세!만세!
12.사진신부
13.어머니의희망
14.머나먼유학길
작가의말

출판사 서평

‘창비아동문고대표동화’의특징
-35년한국아동문학의정수,창비아동문고걸작선
-권정생부터황선미까지한국아동문학대표작가,대표작품총결산
-추천ㆍ권장도서로채택된작품,아동문학전문가들이엄선한목록구성
-친절한작품길잡이와어린이용주제별활동책수록

우리어린이책의역사를새로써온‘창비아동문고’270권의목록중대표작35권을뽑아엮은‘창비아동문고대표동화’가출간되었다.아동문학평론가들이뽑은동화집10권과,35년간가장사랑받은장편동화25권을한데묶었다.권정생부터황선미까지,75명의대표작가들과창작동화의성과라할만한작품106편을만날수있는이시리즈는한국아동문학최고의걸작선이라해도과언이아니다.경쟁에내몰린아이들에게위로와격려가필요한오늘,아이들의마음을다독이고새로운상상의세계를열어줄‘문학’을권한다.

35년한국아동문학의정수,‘창비아동문고’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1977년,이원수동화집[꼬마옥이]등을내며시작되었다.독자들이편하게사서읽을만한단행본이거의없고출판시장자체도미약하던시절,창비아동문고의출범은우리나라창작동화의시대가본격적으로열리고국내어린이문학이출판물로성장할수있는토대가마련된하나의사건이었다.그로부터35년이지난지금어린이책시장은매우크고다채로워졌으며,창비아동문고도어느덧270번째를펴냈다.세대를넘어고전의반열에오른작품들을꾸준히담아오면서예나지금이나창비아동문고는우리어린이문학의중심을잡고있다.35권으로엮어내는‘창비아동문고대표동화’는우리어린이문학의결정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