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르부르크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장발장은행 은행장이며,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 KBS-2TV 『정범구의 세상 읽기』를 진행했다. 제16대, 제18대 국회의원과 독일대사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정범구의 세상 읽기』, 『내 방의 불을 꺼야 세상의 어둠이 보인다』, 『가까워지며 변화하기』, 『이 땅에서 정치인으로 산다는 것』 등이 있다.
15대 대통령 후보 TV 합동토론의 사회를 맡았던 시사평론가 정범구씨의 첫 사회평론집. TV합동토론의 뒷이야기, 끝없이 파행을 거듭하는 국회, 공정성으로부터 늘 멀기만 한 언론, 끊임없이 확대재생산되는 학연과 지연의 파벌정치 등 우리 사회 어두운 부분을 대낮처럼 드러내면서, 21세기 지구촌화, 정보화시대를 맞는 오늘의 정치가 어떻게 성숙해가야 할 것인가 등 미래에 대한 그의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준다.
정범구의 세상읽기
$8.55
Choosing a selection results in a full page 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