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갑 김영석 전홍준 지하련 소설 선집(큰글자도서)

박노갑 김영석 전홍준 지하련 소설 선집(큰글자도서)

$19.00
Description
20세기 한국 근대문학을 총결산하는 '한국 대표소설 선집'(큰글자도서). 신채호, 이광수, 김동인, 이효석, 이상 등 대표적인 작가의 작품뿐 아니라 월북작가들의 소설 등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작품들도 다수 포함해 총 42명의 작가, 109편의 소설을 스물다섯 권에 담아냈다. 작가의 대표작과 더불어 세계관의 변모를 보여주는 문제작, 사회상을 핍진하게 반영하는 작품들을 두루 실었다.

1910~20년대 초기 단편에서는 근대문학 요람기의 생생한 활력을 만날 수 있고, 일제 강점기의 작품들에서는 리얼리즘 참여문학과 모더니즘 계열의 순수문학 등 다양한 갈래를 엿볼 수 있다. 해방 전후의 작품들은 당대 각계각층의 일상과 그 안에 담긴 갈등과 모순을 들여다볼 수 있게 돕는다. 지식인의 자의식, 하층민의 고단한 현실, 평범한 삶 속에 숨은 비극 등 다채로운 주제의 작품들을 통해 우리 근대문학이 일궈온 성취와 소중한 자산을 만날 수 있다.
저자

박노갑

1933년에단편소설〈안해〉를발표하면서작품활동을시작했다.주요작품으로는〈청춘〉,〈꿈〉,〈고양이〉,〈무가〉등이있다.

목차

박노갑삼인행(三人行)

김영석전차운전수

전홍준새벽

지하련도정

출판사 서평

20세기한국근대문학의정수(精髓)를큰글자도서로만난다!
한국대표소설선집(큰글자도서)총25권출간

▶한국소설을빛낸42명의작가,109편의소설
근대문학의핵심작품을만난다

20세기한국근대문학을총결산하는‘한국대표소설선집’(큰글자도서)이출간되었다.신채호,이광수,김동인,이효석,이상등대표적인작가의작품뿐아니라월북작가들의소설등널리알려져있지않은작품들도다수포함해총42명의작가,109편의소설을스물다섯권에담아냈다.작가의대표작과더불어세계관의변모를보여주는문제작,사회상을핍진하게반영하는작품들을두루실었다.1910~20년대초기단편에서는근대문학요람기의생생한활력을만날수있고,일제강점기의작품들에서는리얼리즘참여문학과모더니즘계열의순수문학등다양한갈래를엿볼수있다.해방전후의작품들은당대각계각층의일상과그안에담긴갈등과모순을들여다볼수있게돕는다.지식인의자의식,하층민의고단한현실,평범한삶속에숨은비극등다채로운주제의작품들을통해우리근대문학이일궈온성취와소중한자산을만날수있다.

▶큰글자도서로더욱쉽고편하게읽는다

‘한국대표소설선집’(큰글자도서)은보통의신국판도서에서130%확대한198*273판형으로,노인·저시력자등독서취약계층의접근성을높였다.판형을키운대신에각권140면내외의무겁지않은분량으로꾸려손에들고읽기에도부담이없다.그간보통의문학전집이작은글자크기에두껍게제작되어온아쉬움을넘어저시력자에게쉽고편하게다가갈법하다.‘한국대표소설선집’(큰글자도서)이다시금독서에대한관심과즐거움을불러일으키리라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