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이 작다고?(인터넷전용상품) (돈의 가치를 배우는 경제 이야기)

100원이 작다고?(인터넷전용상품) (돈의 가치를 배우는 경제 이야기)

$11.70
Description
돈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사용될까요?
돈의 가치를 알려주고 올바른 경제 습관을 키워주는 그림책『100원이 작다고?』. 7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의 틀을 넓혀주는「창비 호기심 그림책」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깜깜한 밤, 준선이의 방을 무대로 책상 위 10원, 장롱 밑 100원, 서랍 속 1000원 등이 등장해 펼치는 시끌벅적한 하룻밤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입체적으로 그려낸 개성 있는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장면 구성으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경제 지식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돈의 쓰임새를 비롯해 교환, 저축, 투자, 소득 등 중요한 경제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설명한다.

▶ 종이책에 NFC 칩이 내장되어 있는 '더책'으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오디오북 이용이 가능합니다.
돈 하나하나에 표정과 움직임을 더해 '살아 움직이는 돈'을 만들어냈고, 다양한 카메라 각도와 수차례에 걸친 카메라 효과 실험을 통해 만들어진 장면으로 캐릭터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환상적인 공간을 잘 표현했다. 책 뒤에는 이야기에 나온 여러 단위의 돈과 함께 돈의 개념과 가치, 돈을 바르게 쓰는 법 등을 알아보는 꼭지를 마련했다. 또한 부연 설명을 담은 정보 페이지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는 아이들이 아는 재미와 노는 재미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강민경

저자 강민경은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2002년 MBC창작동화대상에 장편 동화가 당선되며 등단해, 지금은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며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쓰고 있다. 『아이떼이떼 까이』로 제1회 한국안데르센그림자상을 수상했고, 『썩었다고? 아냐 아냐!』(공저)는 제1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 『오합지졸 배구단 사자어금니』 『내 맘대로 일기』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들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아이들이 신나는 이야기와 더불어 돈의 가치를 바르게 알고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경제 그림책 『100원이 작다고?』를 종이책과 오디오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더책’으로 펴냈습니다. 더책은 종이책에 NFC 칩이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만 있으면 오디오북, 동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더책은 전문 성우의 실감 나는 목소리와 배경 음악이 실린 오디오북을 통해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들이 독서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더책 오디오북 이용 방법
1.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더책 APP을 무료로 내려 받습니다.
2. 스마트폰(안드로이드 OS)의 설정에서 NFC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3. 더책 로고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더책 APP이 실행됩니다.
※ 더책 APP은 NFC 기능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폰과 태블릿 PC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창비 유아, 아동 베스트 도서를 즐기는 새롭고 편리한 방법 더책

더책은 종이책에 NFC 칩이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만 있으면 오디오북, 동영상 등 디지컬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더책은 기존의 오디오북처럼 CD 등의 저장 매체나 별도의 재생 장치가 필요 없으며, 번거로운 인증 절차 없이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책의 그림책 오디오북에는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가 삽입되어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도 부모님의 도움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어린 독자가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고 삽입된 책장 넘어가는 소리는 그림책의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고 느낄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합니다.

더책은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어린 독자들의 독서 효과를 극대화하고, 책에 대한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종이책과 지속적인 접촉으로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경제 그림책 『100원이 작다고?』
다양한 돈의 쓰임새를 비롯해 ‘저축’ ‘투자’ ‘소득’ 등 꼭 알아야 할 경제 개념까지 익혀요
『100원이 작다고?』는 아이들이 신나는 이야기와 더불어 돈의 가치를 바르게 알고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가지게끔 돕는 경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돈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가질 무렵이면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어떻게 경제 교육을 하면 좋을지 고민합니. “돈이란 최선의 하인이요 최악의 주인”이라는 영국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의 말이 있듯이, 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만 모든 삶의 가치를 돈으로만 따지거나 너무 이것에만 의존하게 될 때 우리는 인간이 지녀야 할 다른 소중한 가치들을 잃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돈에 대해 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가치 수단 교환 수단 저장 수단’이라는 돈의 쓰임새를 알려주고 ‘투자’ ‘소득’ 등 중요한 경제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균형감 있게 녹여 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ㆍ매력적인 캐릭터ㆍ환상적인 공간
『100원이 작다고?』는 사람들의 발소리도 모두 사라진 깜깜한 밤, 준선이의 방 책상 밑 공간을 무대로 책상 위 10원, 장롱 밑 100원, 서랍 속 1000원 등이 깨어나 펼치는 시끌벅적한 하룻밤 이야기입니다. 평범해 보이는 방 안이 여러 단위의 돈이 살아 움직이는 판타지 세계로 변하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글을 쓴 강민경 씨는 동화 작가이자 『썩었다고? 아냐 아냐!』『나는야 미생물 요리사』(공저)를 쓴 어린이 논픽션 작가로, 그는 이 책에서 이야기적 상상력에 더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과도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잘 풀어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입체그림으로 만들어 낸 개성 있는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장면 구성으로 이야기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그림책 보는 재미를 한껏 더했습니다. 화가 서현 씨 특유의 감성과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통해 10원, 100원, 500원, 1000원, 10000원, 50000원과 같이 형태가 일정한 돈 하나하나에 표정이 더해지고 미세한 움직임이 표현되어 그야말로 ‘살아 움직이는 돈’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카메라 각도와 수차례에 걸친 카메라 효과 실험을 통해 만들어진 장면은 캐릭터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환상적인 판타지 공간을 효과적으로 담아 전달하고 있습니다.

풍부하고 알찬 정보 페이지 “아는 재미! 노는 재미!”
책 뒤에는 이야기에 나온 여러 단위의 돈과 함께 돈의 개념과 가치, 돈을 바르게 잘 쓰는 법 등을 알아보는 꼭지를 마련했습니다. 이야기 속 각각의 돈 이야기가 담고 있는 지식과 개념 들을 알기 쉬운 말로 부연해서 설명하는 ‘정보 페이지’와 이를 스티커 붙이기?줄긋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지는 ‘활동 페이지’로 꾸몄습니다. 어린 독자들이 ‘아는 재미’와 더불어 ‘노는 재미’를 함께 누리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