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권정생의 빛나는 단편동화를 그림책으로 만나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권정생 단편동화를 그림책으로 소개하는 ‘권정생 문학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1977년에 출간된 동화집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에 표제작으로 수록된 동화를 그림책으로 만든 것으로, 작고 보잘것없는 것으로부터 생명과 죽음의 의미를 성찰하는 권정생의 초기 문학관을 잘 드러내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어린 똘배를 그리면서, 죽음도 삶의 일부이며 세상 모든 것에 저마다의 귀한 의미와 쓰임이 있음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다.
가지마다 휘어지게 열린 똘배들은 저마다 부푼 꿈을 안고 재잘재잘 떠들기 바쁘다. 이때 나타난 개구쟁이 돌이. 돌이는 똘배를 하나 따서 한 입 깨물고는 그만 던져 버린다. 똘배는 고약한 냄새가 나는 시궁창에 빠져서 '이제 끝장'이라는 생각에 울다 지쳐 잠이 든다. 하지만 마치 꿈처럼 아기 별님이 나타나 똘배에게 하늘나라를 구경시켜 주고, 그 여행을 통해 똘배는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깨닫고 두려움과 절망을 이겨 내게 된다.
▶ 종이책에 NFC 칩이 내장되어 있는 '더책'으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오디오북 이용이 가능합니다.
가지마다 휘어지게 열린 똘배들은 저마다 부푼 꿈을 안고 재잘재잘 떠들기 바쁘다. 이때 나타난 개구쟁이 돌이. 돌이는 똘배를 하나 따서 한 입 깨물고는 그만 던져 버린다. 똘배는 고약한 냄새가 나는 시궁창에 빠져서 '이제 끝장'이라는 생각에 울다 지쳐 잠이 든다. 하지만 마치 꿈처럼 아기 별님이 나타나 똘배에게 하늘나라를 구경시켜 주고, 그 여행을 통해 똘배는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깨닫고 두려움과 절망을 이겨 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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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인터넷전용상품)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