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rest Dressmaker and the Hairy Monster(인터넷전용상품)

The Forest Dressmaker and the Hairy Monster(인터넷전용상품)

$12.26
Description
더책은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어린 독자들의 독서 효과를 극대화하고, 책에 대한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시리즈입니다. 『숲 속 재봉사와 털뭉치 괴물』는 섬세하고 다정한 이야기와 다양한 재료로 콜라주해서 만든 독창적인 그림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작가 최향랑의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에게 멋진 옷을 만들어 주는 숲 속 재봉사에게 엉망진창 털뭉치 괴물이 찾아옵니다. 괴물의 정체는 알고 보니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작은 강아지였어요. 털뭉치 괴물이 상처받았던 마음을 치유하고, 자신의 존재가 누군가에게 위안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이야기가 가슴 뭉클하게 전해집니다. 작가가 직접 뜨개질해서 만들어 입힌 작고 귀여운 인형 옷들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저자

최향랑

저자최향랑은서울여대에서서양화를공부하고미국샌프란시스코에서일러스트레이션을공부했다.아기자기하고따뜻한이야기를꽃잎,나뭇가지등의재료를활용하여아름답고독창적인화면으로꾸며낸다.2003년『요리조리맛있는세계여행』으로제7회창비‘좋은어린이책’원고공모기획부문대상을수상했다.쓰고그린책으로『십장생을찾아서』『숲속재봉사』등이있다.

목차

목차를확인중입니다.

출판사 서평

섬세하고다정한이야기와다양한재료로콜라주해서만든독창적인그림으로꾸준한사랑을받아온『숲속재봉사와털뭉치괴물』의영어그림책을종이책과오디오북을함께즐길수있는‘더책’으로펴냈습니다.더책은종이책에NFC칩이내장되어있어스마트폰만있으면오디오북,동영상등디지털콘텐츠를언제어디서든이용할수있는새로운서비스입니다.더책은원어민의실감나는목소리와배경음악이실린오디오북을통해책에대한호기심을자극하고,아이들이독서에몰입할수있도록도와줍니다

더책오디오북이용방법
1.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더책APP을무료로내려받습니다.
2.스마트폰(안드로이드OS)의설정에서NFC기능을활성화합니다.
3.더책로고위에스마트폰을올려놓으면자동으로더책APP이실행됩니다.
※더책APP은NFC기능을탑재한안드로이드폰과태블릿PC에서만이용가능합니다.

창비유아,아동베스트도서를즐기는새롭고편리한방법‘더책’

더책은종이책에NFC칩이내장되어있어스마트폰만있으면오디오북,동영상등디지컬콘텐츠를언제어디서든이용할수있는새로운서비스입니다.더책은기존의오디오북처럼CD등의저장매체나별도의재생장치가필요없으며,번거로운인증절차없이책과스마트폰만있으면언제어디서나서비스를이용할수있습니다.또한원어민의음성으로전달하는그림책의섬세한감성과풍부한삽화가즐거운영어책읽기를도와드립니다.

더책의그림책오디오북에는책장이넘어가는소리가삽입되어글자를모르는아이들도부모님의도움없이책을읽을수있습니다.어린독자가스스로생각할시간을가질수있도록충분한시간을확보하고,삽입된책장넘어가는소리는그림책의그림을찬찬히살펴보고느낄수있는여유를제공합니다.

더책은멀티미디어를활용하여어린독자들의독서효과를극대화하고,책에대한흥미를유지할수있도록도움을줍니다.또한종이책과의지속적인접촉으로책을읽는습관을길러줄수있는서비스를제공하고있습니다.

숲속재봉사에게엄청나게큰털뭉치괴물이찾아왔어요!

『숲속재봉사와털뭉치괴물』는섬세하고다정한이야기와다양한재료로콜라주해서만든독창적인그림으로꾸준한사랑을받아온작가최향랑의그림책입니다.동물들에게멋진옷을만들어주는숲속재봉사에게엉망진창털뭉치괴물이찾아옵니다.괴물의정체는알고보니사람들에게버림받은작은강아지였어요.털뭉치괴물이상처받았던마음을치유하고,자신의존재가누군가에게위안과희망이될수있다는것을깨닫는이야기가가슴뭉클하게전해집니다.작가가직접뜨개질해서만들어입힌작고귀여운인형옷들이감탄을자아냅니다.

언어와국가의장벽을넘은그림책의‘한류’

한국어를이해하는세계의인구가너무나적다는사실을생각한다면,한국작품들은‘번역’이라는통로를거칠수밖에없고원작의가치를고스란히세계독자들에게알린다는것은무척어려운일입니다.하지만직관적인텍스트와이미지가공존하는‘그림책’이야말로,세계와직접소통하며한국의문학성을알릴수있는소중한장르라할수있습니다.

창비는출간된그림책들이해외에수출될수있도록해마다국제도서전에부스를마련하고홍보를하여외국출판사와의저작권미팅을꾸준히진행하고있습니다.국제도서전현장에서상당한수의외국일러스트레이터들이편집자들에게자신의작품을보여주고협업을제안하는점도한국그림책의세계적인인지도측면에서주목할만합니다.특히『마음의집』(김희경글,이보나흐미엘레프카그림)과『눈』(이보나흐미엘레프스카글그림)이2011년,2013년아동도서전으로는세계최대규모인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수여하는라가찌상대상을수상하며크게주목받았습니다.당시심사평에서는글과그림이함께어우려져“한편의우아한시와같다”는찬사를받으며그예술성을인정받았고이는한국어린이문학의큰성과라할수있습니다.

또한창비는‘우리시그림책’시리즈와완성도높은단행본그림책들을출간해해외에서작품성을인정받아왔습니다.2011년그림책『점이모여모여』(엄정순글그림)가IBBY가선정하는“2011IBBY장애어린이를위한좋은책(IBBYOutstandingbooksforyoungpeoplewithdisabilities2011)”에선정되었으며세계그림책비엔날레인BIB(BiennialofIllustrationsBratislava,브라티슬라바일러스트레이션비엔날레)에도2005년『시리동동거미동동』(권윤덕글그림)『넉점반』(윤석중시,이영경그림),2007년『영이의비닐우산』(윤동재시,김재홍그림)이각각전시작으로뽑혔고『영이의비닐우산』은어린이들이직접심사에참여하는‘어린이배심원상(ThePrizeBIB2007bytheChildrenJury)’을받기도했습니다.현재해외로의수출도활발해프랑스,일본,스페인,스위스,중국,대만등에창비그림책이번역출간되고있습니다.

하지만영어권으로의수출성과는여전히미비한상태입니다.우선은좋은영어로번역이되어야만영미권출판사뿐아니라더다양한언어권출판사로의수출이확장될수있기때문에영어그림책출간이큰의미를띨수있으리라기대합니다.영어판을출간하기위해기존에해외도서전에서사용하던영어번역원고를감수하여더가독성높고아름다운영어문장으로정성스럽게편집하였습니다.

또한오디오콘텐츠가결합된‘더책’서비스를통해스마트폰을그림책에접촉하면누구나손쉽게원어민이낭송한오디오를들을수있도록준비하여,그림책의이야기를귀로듣고싶은아이들이반복해서즐길수있는매력적인콘텐츠가되리라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