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공주와 고블린》, 《북풍의 등에서》 등 판타지 문학의 아버지 조지 맥도널드
C. S. 루이스가 “스승”으로 여긴 맥도널드의 영성
C. S. 루이스가 “스승”으로 여긴 맥도널드의 영성
조지 맥도널드는 판타지 문학 작가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앨리스 이야기를 지은 루이스 캐럴, 《브라운 신부의 순진》의 G. K. 체스터턴, 《반지의 제왕》 작가 J. R. R. 톨킨, 《나니아 연대기》를 쓴 C. S. 루이스, 《시간의 주름》의 매들렌 렝글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미친 문학계의 거장이다. C. S. 루이스는 스스로 맥도널드를 “스승(master)”이라고 칭할 정도로 자신의 문학과 신앙 모두 그에게 빚을 지고 있음을 인정했다. 그는 맥도널드를 이렇게 평했다.
“나는 그리스도의 영에 그보다 더 가까이 다가간 작가, 더 지속적으로 그 곁에 머문 작가를 알지 못한다. 그리스도와 같은 부드러움과 엄중함의 결합은 바로 거기서 나온 것이다. 나는 신약성경을 제외한 다른 어떤 글에서도 두려움과 위로가 그토록 긴밀하게 결합되어 나타나는 것을 보지 못했다.”
“나는 그리스도의 영에 그보다 더 가까이 다가간 작가, 더 지속적으로 그 곁에 머문 작가를 알지 못한다. 그리스도와 같은 부드러움과 엄중함의 결합은 바로 거기서 나온 것이다. 나는 신약성경을 제외한 다른 어떤 글에서도 두려움과 위로가 그토록 긴밀하게 결합되어 나타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전하지 않은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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