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화해와 평화의 좁은 길』은 1993년, 보수와 진보 할 것 없이 통일에 뜻있는 이들이 모여 ‘통일만큼은 교회가 통일된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당위로 ‘평화와 통일을 위한 남북나눔운동’이 시작 된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실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직접 돕고 찾아가는 사역을 묵묵히 해왔다. 대부분의 사업이 대북 지원이지만, ‘남북나눔’이라는 이름처럼 남과 북이 물자와 마음을 나누는 가운데 단단한 하나가 될 날을 소망하며 걸어온 남북 교류의 좁은 길 20년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화해와 평화의 좁은 길 (남북나눔이 걸어온 20년)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