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과학은 신앙에 묻고 있다》는 과학을 성립 과정부터 되짚으면서 과학이 그 자체로 목적이 될 수 없음을 설명하고, 과학-목적-선악-신으로 이어지는 계층구조를 재정립한다. 또한 진화론과 창조론, 생명공학과 윤리, 발전과 환경 분야에서 논의되는 이슈들을 설득력 있게 풀어 가며, 독자로 하여금 과학에서 시작된 질문이 자연스레 신앙의 고찰로 이어지도록 안내한다.
과학은 신앙에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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