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의 밥과 물 (이재철 목사 메시지)

고생의 밥과 물 (이재철 목사 메시지)

$5.00
Description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진리를 위해
‘고생의 밥과 물’도 기꺼이 감수한다.
이재철 목사 메시지 시리즈 ‘여섯 번째’
이 책은 2019년 4월 21일 광주 동광교회 창립 58주년 기념예배에서 열왕기상 22장 10-28절을 본문으로 전한 설교를 녹취하여 펴낸 것이다. 이재철 목사는 이 책에서 교회가 고난을 당할 때에 교인과 목회자가 어떤 태도로 교회를 지켜야 하는지를 북이스라엘 왕국의 아합 왕과 미가야 선지자의 예를 들어 선포한다.
저자

이재철

1949년부산출생.‘그리스도인으로서어떻게살아야하는가’에대한답을얻지못해,대학시절과기업을경영하는동안고뇌와방황이라는돌멩이가구두속에있었다한다.그러던중주님을새로이만남으로인생의목적을‘하나님과바른관계맺음’에두고비로소자유를맛보았다.이후1985년장신대신학대학원에입학,1988년주님의교회를개척하고10년임기를마치고서스위스제네바한인교회에서3년간헌신했다.2005년부터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목사로섬겼으며,2018년11월정년을맞아은퇴했다.《믿음의글들,나의고백》을비롯한그의저서들은잠들고나태한우리의신앙을깨워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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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국교회가소생하는길
“왜말세에사람들이스스로하나님이되고자기중심적이되고하나님을믿는다고하면서도돈을더사랑할까?”그답은자명하다.하나님나라에뜻을두지않고잘먹고잘사는데에만관심을두기때문이다.바른말씀,예수께서따르라고한길이아니라권위있는자,돈있는자옆에서그가거짓예언을할지라도그를부추기며추앙하기때문이다.
이스라엘아합왕시대에미가야선지자는400명의거짓선지자에맞서정치권력,종교권력에야합하지않고오직하나님의뜻만을전했다.고생의밥과물을먹을지언정하나님의말씀을바르게전하는것이본인의사명임을직시했기때문이다.
하나님의뜻이아닌것을알면서도잘먹고잘살기위해신앙양심을저버리는경우가많다.하나님의성전이된우리자신을거룩하게지키지않고“강도의소굴”을만들어버리기도한다.예수님은공생애기간동안성전을깨끗하게하는데에주목하셨다.성령님이내주하시는성전인우리마음을거룩히지키는것이중요하다.잘먹고잘사는것에삶의목표를두지말고그리스도인다운그리스도인,목사다운목사,교회다운교회로우리자신을바르게세워가는일이필요하다.
예수님이따르라고한길은좁고험하다.부와명예와권력이아니라고생의밥과물이기다릴때가많다.하지만그리스도인은그예수의영원한길,거룩한길,구별된길을좇기위해서고생의밥과물도기꺼이감수해야한다.그길을믿고따를때하나님나라는우리곁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