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대 지금 망상을, 야망을 비전과 동일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삶의 현장을 충실히 살아가는 이들에게
삶의 현장을 충실히 살아가는 이들에게
《비전의 사람》은 저자가 2000년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섬김과 봉사’라는 주제로 장신대 신학대학원 신앙사경회에서 설교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여졌다. 당시 주제설교는 두 시간 분량의 테이프 5개에 담겨 메시지북 〈비전의 사람〉으로 2001년 2월에 출간되었으며 목회자와 신학생, 평신도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독자들의 계속된 요청으로 두 달여 동안 저자가 문장과 표현을 다듬은 단행본이 2004년에 양장본으로 출간되었고, 이번에 무선으로 장정을 바꾸어 다시 내놓는다.
《비전의 사람》에는 한국 교회의 미래를 위한 메시지로 가득하다. 한국 교회의 실상을 조목조목 살펴본 저자는 우리가 추구하는 망상이나 야망을 비전으로 착각하는 것 아닌지 돌아보게 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비전’에 대해 추상적인 꿈만을 떠올렸다면, 《비전의 사람》은 비전이란 삶의 현장을 충실히 살아가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을 비전으로 삼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멀리 떨어져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의 곁에 늘 현존하시는 하나님, 우리 각자가 1초 1초를 진심으로 살아갈 때 만나게 되는 그 하나님을 비전으로 붙잡을 때 개개인은 비로소 인생의 참 비전을 발견할 수 있다. 비전은 꿈속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동감 있는 ‘삶의 현장’ 속에서 주어지는 고귀한 열매이기 때문이다.
《비전의 사람》에는 한국 교회의 미래를 위한 메시지로 가득하다. 한국 교회의 실상을 조목조목 살펴본 저자는 우리가 추구하는 망상이나 야망을 비전으로 착각하는 것 아닌지 돌아보게 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비전’에 대해 추상적인 꿈만을 떠올렸다면, 《비전의 사람》은 비전이란 삶의 현장을 충실히 살아가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을 비전으로 삼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멀리 떨어져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의 곁에 늘 현존하시는 하나님, 우리 각자가 1초 1초를 진심으로 살아갈 때 만나게 되는 그 하나님을 비전으로 붙잡을 때 개개인은 비로소 인생의 참 비전을 발견할 수 있다. 비전은 꿈속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동감 있는 ‘삶의 현장’ 속에서 주어지는 고귀한 열매이기 때문이다.
비전의 사람 (개정판)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