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욱의 시편 산책

조성욱의 시편 산책

$12.00
Description
환난은 하나님께 마음을 보여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고난은 우리의 잠자는 영성을 깨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조성욱의 시편 산책》은 조성욱 목사의 전작 《시편으로 고백하는 하나님 사랑》에 이은 두 번째 시편 묵상집으로 시편 42-72편을 다루고 있다. 시편 42-72편의 중심 주제는 ‘광야 같은 인생길을 어떻게 살아갈 것이냐’ 하는 것이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험준한 인생길에서 성도는 무엇에 기댈 수 있는가? 무엇을 붙잡아야만 하는가?
조성욱 목사는 광야 같은 인생길, 매 순간 선택을 요구하는 믿음의 교차로에서 선하신 목자요, 온 땅의 왕이요, 생명의 빛 되신 여호와 한 분만을 바라며 시편을 붙들었다. 시편을 ‘광야를 지난 신앙 선배들의 이야기가 담긴 귀중한 보고’라 믿어 의심치 않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작가 자신이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난 삶의 굴곡에도 불구하고 ‘환난, 위기, 절망, 고난은 하나님을 향하는 절호의 기회’라 고백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독자는 지나온 인생길을 되돌아보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인생의 참된 지혜에 대해 숙고하고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부르고 싶어질 것이다.
저자

조성욱

늘미소짓고감사하며기도하는‘Godblessyou목사.’전심으로하나님의마음을알기위해깨어있고,성도들과이웃들을살피고섬기기위해애쓰는목사이다.현재목동평광교회담임목사로섬기고있다.숭실대학교에서영문학을전공하고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신학(M.Div.)을,예루살렘히브리대학에서성경학(Ph.D.)을공부했다.1988년목사고시에합격했으나더연구하고훈련받기위해안수를미루고이스라엘로유학을떠났다.히브리대학에서10년반,영국에서7년간성경연구와목회를하다가2007년한국으로돌아와목회활동에전념하고있다.저서로는《시편으로고백하는하나님사랑》(홍성사,2008)외에《이사야와차한잔을》(한국성서학연구소,2008),《하나님감사합니다》(국민북스,2020)등이있다.

목차

들어가기전에
머리말
42편내영혼이갈급할때에
43편탄식가운데임하는빛
44편믿음의갈림길앞에서
45편영화로운그의나라에서
46편주의새벽날개아래
47편왕을찬양하라
48편예배의회복을꿈꾸며
49편지혜로운자는교만하지아니하며
50편은혜따라흘러가는성도의삶
51편주님앞에넘어졌을때
52편사랑받는자를도우시는분
53편주가없다말하는세대가운데
54편주가변호하시는자
55편기도가간구되어
56편변방에서부르는노래
57편기도가운데넓어지는지경
58편의인의손을들어주시는분
59편하나님한분만을찬양할때에
60편삶이라는전쟁에주어지는승리
61편주의장막을사모하며
62편허무한생가운데잠잠히
63편광야에서부르는노래
64편영원한승리를위하여
65편흘러넘치는주님의은혜
66편찬송의자세
67편주의얼굴빛을비추소서
68편기뻐뛰며노래할수있는이유
69편그럼에도불구하고,승리의노래
70편속히응답하소서
71편누가주와같으리이까
72편생의마지막까지부를노래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