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욱의 시편 묵상

조성욱의 시편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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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빌려 받은 인생,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그분의 임재 앞에 우리의 삶도 거룩해지기를
《조성욱의 시편 묵상》은 전작 《조성욱의 시편 산책》에 이은 세 번째 시편 묵상집으로 시편 제3, 4권에 해당하는 73~106편을 다룬다. 목회자가 된 계기였던 동생의 죽음, 다람쥐 먹이인 도토리를 주워야 했던 유학 시절의 어려움 등을 지나 지금도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 앞에 넙죽 엎드리는 저자의 솔직담백한 간증과 묵상이 담겨 있다.
시편은 총 다섯 묶음이다. 이번 묵상집에서 다룬 시편 3, 4권은 모세오경의 레위기, 민수기에 해당한다. 저자에 의하면 유대인들은 세 살 때 처음 레위기를 읽고, 열다섯 살에 탈무드를 읽는다고 한다. 레위기를 처음 읽히는 이유는 거룩함을 배우기 위함인데 내용을 담기 전에 그릇을 준비하는 지혜라 할 만하다. 민수기의 히브리어 제목은 ‘광야에서’이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 레위기의 빛 아래에서 이스라엘의 광야 여정을 함께 걸어가 보자.
저자

조성욱

늘미소짓고감사하며기도하는‘Godblessyou목사.’전심으로하나님의마음을알기위해깨어있고,성도들과이웃들을살피고섬기기위해애쓰는목사이다.현재목동평광교회담임목사로섬기고있다.숭실대학교에서영문학을전공하고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신학(M.Div.)을,예루살렘히브리대학에서성경학(Ph.D.)을공부했다.1988년목사고시에합격했으나더연구하고훈련받기위해안수를미루고이스라엘로유학을떠났다.히브리대학에서10년반,영국에서7년간성경연구와목회를하다가2007년한국으로돌아와목회활동에전념하고있다.저서로는《시편으로고백하는하나님사랑》(2008),《조성욱의시편산책》(2022,이상홍성사)외에《이사야와차한잔을》(한국성서학연구소,2008),《하나님감사합니다》(국민북스,2020)등이있으며,CBS성서학당에서‘갈릴리산책’을강의하고있다.

목차

들어가기전에
머리말

73편하나님을가까이하며부르는노래
74편억울할때부르는노래
75편낮추시고높이시는하나님
76편전쟁을없이하시다
77편환난당할때노래를
78편기억과지혜
79편우리는그의양이라
80편주의얼굴빛을비추시면
81편나를생각하시는하나님
82편모든나라가주의것
83편지존하신하나님
84편주의장막을사랑하나이다
85편은혜로사는사람들
86편다윗의기도
87편성전을사모하는이들
88편주야로부르짖었사오니
89편찬양하라
90편모세의기도
91편나의피난처하나님
92편안식일에부르는노래
93편여호와가다스리신다
94편하나님이계시기에
95편그는우리하나님이시요
96편노래하라,즐거워하라,기뻐하라
97편기쁨의시편
98편새노래로찬양하라
99편그의발등상앞에서
100편감사의이유
101편충성된자의노래
102편욥의기도
103편네청춘을새롭게
104편주님이입으신옷
105편내가너를건지리니
106편할렐루야,할렐루-야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