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나 고백이 아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든 이가 담담한 어조로 전하는 인간의 시련과 죽음,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통찰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빅터 프랭클 박사는 그 비극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절망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증명했다. 극한의 고통을 겪으면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한 20세기 대표 사상가가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이 책은 삶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위로와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한국어판 발매 20주년 기념 | 특별판 | 양장본 Hardcover)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