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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
1951년 경북 청도 출생, 월간 '사람과 산' 발행인 겸 편집인을 역임했으며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이다. 1985년 장편소설 '만년설'을 발표하면서 산이라는 화두를 문학으로 풀어내는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그간 희곡집 '서문동답', 장편소설 '백두대간'(1,2권), '종이비행기'(1,2권), 실명소설 '인사동 블루스', 기행소설 '대륙으로 사라지다', 산악인 평전 '사람의 산', '미술기행기', '햇살속에 발가벗은', '그리움은 그림이다' 기행산문집 '방랑보다 황홀한 인생은 없다', '북한산', '독도' 등의 책을 펴냈다.
개관산악 신앙이 된 북한산의 거석 체험대서문에서 닫혀지는 북한산성의 폐쇄 회로북한산의 역사와 지리삼국시대의 격전장에 쌓여진 북한산성북한산을 차지하면 천하를 얻었다. 북한산의 축성울축년 대홍수와 시구문북한산의 근현대사가 각인된 북한리북한산속에 사는 '성안' 사람들산삼으로 증명된 북한산의 정기식민 정책에 의해 왜곡된 북한산의 풍수지리오늘의 북한산한국 산악 운동의 요람인 수도의 진산한해 440만 명이 찾는 북한산 국립공원북한산의 등산로주능선길우이동 기점4·19탑 기점정릉 기점세검정 기점구파발 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