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틀비와 친구들 시리즈 세트 (양장본 Hardcover | 전 10권)

버틀비와 친구들 시리즈 세트 (양장본 Hardcover | 전 10권)

$59.14
Description
재미있고 신비한 모험 이야기 ‘버틀비와 친구들’ 시리즈는 사회화에 필요한 유아기의 바른 개념 형성과 자아 탐구(self-exploration)에 도움을 줍니다
‘버틀비와 친구들’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여우원숭이 버틀비와 배려심 많은 굴렁이 롤리, 현명하고 생각 깊은 거북 노아의 재미있고 신이 나는 이야기입니다. 세 친구는 재미와 장난을 통해 모험하지요.
‘버틀비와 친구들’은 재미있는 모험을 통해 호기심, 탐구, 공감, 배려 등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러면서 더 큰 세상과 더 단단한 관계를 만들어 가지요. ‘버틀비와 친구들’은 부모님들의 아이들과 아주 비슷한 장난꾸러기입니다.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관계를 형성하고 적응하며 사회의 일원으로서 능력을 키워나가게 됩니다. 사회화는 아동 교육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버틀비와 친구들’을 통하면 다음 네 가지 중요한 주제가 끊임없이 강화됩니다.

ㆍ 우정, 그리고 우리가 서로 항상 어떻게 도와야 하는가
ㆍ 우리 자신에 대해 배우기, 그리고 다른 사람을 그 자체로 받아들이기
ㆍ 우리가 직면하는 문제에 대한 창조적인 해결법 찾기
ㆍ 절대로 포기하지 않기, 계속해 보기

아이들은 창조성의 단단한 기초, 비평적인 사고력, 그리고 과학·과학기술·공학기술·미술·수학의 기초를 형성하는 개념에 대한 바른 입문이 필요합니다. ‘버틀비와 친구들’ 이야기는 이 모두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의 규칙을 배우고 관계를 배우며 스스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재치를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저자

에드워드 주르들로

(Edward Zrudlo)
에드워드 주르들로(Edward Zrudlo)는 현재 한국켄트외국인학교 교장선생님이며, 세계 여행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 인도, 한국 등 세계 곳곳의 학교에서 일해 왔습니다. 탐구 중심의 교육 환경에서 배우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100편 이상의 이야기를 썼습니다.

목차

바오밥나무
그네 타기
사막 건너기
뛰어놀기
수영하기
별똥별
비 오는 날
링이 좋아
바람 부는 날
눈 오는 날

출판사 서평

‘버틀비와 친구들’ 시리즈 안내

‘버틀비와 친구들’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호기심은 친구들과의 교감을 통한 실천력을 요구합니다. 친구들을 통한 실천력은 곧 성취감으로 이어지지요. 특히 성취 과정이 친구들과의 신나는 놀이를 통한 것이기 때문에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제 또래 집단을 통해 사회성이 시작되는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친구들과의 관계를 배우게 되며, 생활에서 오는 문제에 두려움 없이 접근하고, 곧 문제 해결에 부담 없는 자세를 갖게 될 것입니다.

바오밥나무

‘바오밥나무’에서는 불가능해 보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궁리하는 버틀비를 보게 됩니다. 결국 친구의 도움을 받아 버틀비는 성취하게 되지요. 하고 싶지만 할 수가 없어 선뜻 나서지 못할 때 용감한 친구의 도움은 용기를 갖게 되고, 그것이 바로 성취로 이어지게 되어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이 자신감은 앞으로 펼쳐질 우리 아이의 인생에서 무궁무진한 기회를 제공하고, 용기 있게 도전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그네 타기

‘그네 타기’는 하고 싶어도 잘 하지 못해서 친구를 무척 부러워했지만 결국 친구들과 힘을 합쳐 해내는 이야기입니다. 부러운 마음에 혼자서 열심히 연습해도 번번이 실패하고 맙니다. 하지만 같은 마음을 가진 친구들과 협력하여 좋은 생각을 내고 실행함으로써 성취합니다. 혼자 하면 어려운 일도 여럿이 함께 생각을 모으면 문제 해결의 지혜를 발휘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사막 건너기

‘사막 건너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어려움에 부닥쳤을 때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서로서로 협력하고 의논하면 ‘해낼 수 있다’는 협력의 힘을 배우게 됩니다.

뛰어놀기

‘뛰어놀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잠시 양보하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게 됩니다. 그리하여 상대방을 배려하고 친구의 기쁨을 통해 자신도 기쁘고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친구 노아도 뛰어놀고 싶었을 것이라고 헤아린 버틀비의 배려심은 자신의 옛날이야기를 통해 노아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게 됩니다.

수영하기

‘수영하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누구나 각자의 방식이 있고, 그 방식은 존중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내가 좀 다르다고, 혹은 좀 못 한다고 흉이 되거나 창피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타인의 생각은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이야기는 암묵적으로 단순한 놀이를 통해 보여 줍니다. 아이들은 이러한 상황을 통해 각자의 방식에 대해 존중감을 갖게 되고, 상대방도 존중하게 됩니다.

별똥별

‘별똥별’은 특히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읽는 내내 미소가 절로 지어지며,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의 세계를 체험하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비 오는 날

‘비 오는 날’은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이 잘 표현된 이야기로, 특히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편함을 스스로 생각해서 해결해 나가는 아이들의 행동이 주목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이야기를 통해 생활하면서 있을 수 있는 어려움이나 불편함을 엄마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는 의지를 보일 것입니다.

링이 좋아

‘링이 좋아’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자신이 많이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를 정도로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어느 친구에게는 그것이 큰 기쁨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 것을 나눠 주었을 때 친구의 기쁨을 통해 자신 또한 매우 기쁘다는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됩니다.

바람 부는 날

‘바람 부는 날’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하다는 데 공감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버틀비가 하늘 높이 날아가 내려다본 세상은 어땠을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눈 오는 날

‘눈 오는 날’ 이야기를 통해 친구가 나보다 잘 못할 때, 또 친구가 위급한 상황에 있을 때 서로 도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리저리 잘 뛰어다니는 버틀비가 느리게 기어가는 노아를 도와 함께 올라가는 행동, 혼자서도 잘 굴러갈 수 있는 롤리지만 친구들에 맞춰 함께 가는 행동에서 서로서로 배려하는 친구들의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롤리의 위급한 상황에 나머지 친구들이 서로 도와 친구를 구하러 가는 행동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은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