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에서의 택시잡기

길안에서의 택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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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정일

장정일은 1962년 경북 달성에서 출생하여, 1984년 무크지 《언어의 세계》에 처음 시를 발표한 이래,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글쓰기를 해왔다. 작품으로 시집 《햄버거에 대한 명상》, 《길 안에서의 택시잡기》, 소설 《아담이 눈뜰 때》, 《너에게 나를 보낸다》,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 《중국에서 온 편지》, 《장정일 삼국지》 전 10권과 희곡집《긴 여행》 등이 있다. 그 외에 에세이 《생각》과 《장정일의 공부》가 있다.

목차

- 삼중당 문고
- 성난 눈
- 8미리스타
- 나, 실크 커튼
- 요리사와 단식가
- 길 잃은 사람들
- 햄버거 먹는 남자
- 냉장고
- 심야특식
- 포장상품
- '중앙'과 니
- 저 대형사진
- 화물선
- 검은 장정
- 미국 고전
- 달리고, 주저앉고, 죽다
- 늙은 창녀
- 약속 없는 세대
- 극비
- 불타는 집
- 하얀 몸
- 하얀 애인
-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
- 산 위에서 내려본 바보
- 엑스트라
- 방
- 가을 옷
- 조롱받는 시인
- 비누왕자
- 연명
- 독일에서의 사랑
- 길안에서의 택시잡기
- 가방을 든 남자
- 틱 탁탁 텍 톡
- 물에 빠진 자가 쩌벅거리며 걸을 때
- 체포
- 처음 뱀을 죽이다
- 기타리스트에게 준다
- 첫사랑
- 옛날이야기
- 잔혹한 실내극
- 즐거운 실내극
- 진흙 위의 싸움
- 자동차
-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