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왜 알리지 않았니?”
고통을 쉽게 발설하지 않는 이들의
다문 입이 열릴 때까지 기다려 주는 침묵의 귀
‘타자의 작가’ 조해진 첫 소설집
고통을 쉽게 발설하지 않는 이들의
다문 입이 열릴 때까지 기다려 주는 침묵의 귀
‘타자의 작가’ 조해진 첫 소설집
천사들의 도시 (조해진 소설 | 양장본 Hardcover)
$15.00